첫 시즌 패왕의 자리를 노려라! 삼국영웅전 리그 오픈
2013.08.08 14:07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 8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하는 '삼국영웅전' (사진 제공: 블랙스톤)
[관련 기사] 삼국영웅전 리그, 이번 달은 내가 1등! 웹게임도 리그다
블랙스톤의 '삼국영웅전 리그'가 8월 8일 오후 3시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 6월 비공개 테스트로 모습을 드러낸 '삼국영웅전 리그'는 국산 RTS 웹게임이다. 이 게임은 앞서 2010년 출시되어 큰 호응을 얻은 '삼국영웅전'을 기반으로 새롭게 개발된 정식 후속작이다.
위, 촉, 오의 삼국지 시대를 배경으로 플레이어가 원하는 나라를 선택하여 해당 국가에 소속된 장수들을 이용하여 지역 발전과 군사력을 키울 수 있다. 더 나아가 같은 소속 국가의 다른 플레이어들과 함께 ‘점령전’에 참여해 삼국을 통일해 나갈 수 있다. 게임 특징으로는 약 400여종의 장수와 대규모 단위의 RVR 전투인 점령전, 소규모 전투인 약탈전, 전역토벌 등이 있다.
특히, 시즌제로 진행되는 서비스는 매월 한 차례씩 랭킹 초기화가 진행되어 일부 유저들의 게임 독점 구조를 최소화 하고 있다. 더불어 매번 시즌이 초기화 될 때마다 1위부터 3위까지 달성한 유저들에게 특별한 호칭과 다양한 보상이 지급된다.
블랙스톤의 박정훈PM은 “지난 3년간 삼국영웅전의 서비스 경험을 토대로 출시한 삼국영웅전 리그는 그 동안 유저들이 선호하는 시스템과 게임 밸런스를 최대한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다른 삼국지 게임들에서는 느낄 수 없는 삼국영웅전 리그만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삼국영웅전 리그'의 첫 시즌이 시작되는 8월 8일부터 다양한 공개 서비스 이벤트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samleague.no3game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2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3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4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5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6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7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8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9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10
[이구동성] 부부 싸움에 드래곤소드 등 터진다
많이 본 뉴스
-
1
민심 ’나락‘ 간 슬더스 2, 신규 패치 노트 공개
-
2
’마동석과 같이‘ 좌초? 갱 오브 드래곤 유튜브 채널 폐쇄
-
3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4
마법소녀 키우는 육성 시뮬 '매지컬 프린세스' 28일 출시
-
5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6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7
[오늘의 스팀] 서부 헬다이버즈? 신작 ‘파 파 웨스트’ 판매 1위
-
8
스팀서 ‘압긍’ 받은 공장 시뮬 ‘쉐이프즈 2’ 정식 출시
-
9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10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