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콘진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2학기 수업 시작
2013.08.14 13:23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3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의 2학기 수업이 오는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목운초등학교를 시작으로 460여개 초ㆍ중학교 학생 7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3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의 2학기 수업이 오는 16일 서울 양천구 목동 목운초등학교를 시작으로 460여개 초ㆍ중학교 학생 7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2학기 수업에서는 1학기와 마찬가지로 ▲게임의 탄생과 변화 ▲스마트폰 게임의 올바른 사용방법 ▲게임의 종류와 이용 예절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질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는 지난해 12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게임 과몰입 예방 업무협약(MOU)‘를 맺은 KT의 IT서포터즈 180여 명이 강사로 합류해 기존의 게임 전문 강사 300명과 함께 수업을 진행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교육 혜택을 받는 학생 수도 애초 13만 명에서 16만 명으로 3만 명이 늘어났다.
지난 2007년 시작된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은’ 청소년의 게임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건전하게 게임을 즐기는 방법을 가르치는 무료게임문화 교육 사업이다.
올해 1학기수업은 전국 739개교에서 89,712명의 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돼 학생, 선생님 등 관계자들로부터 “게임의 건전한 활용에 크게 도움이 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2013 찾아가는 게임문화교실’ 교육에 대한 추가 신청은 8월 19일부터 공식 홈페이지(http://www.gschool.or.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SNS 화제
-
1
신규 스토리 추가, 화산의 딸 모바일과 콘솔로 나온다
-
2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3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4
[판례.zip] 계정 거래 후 원 주인이 되찾아가도, 보호 어렵다
-
5
프메: 예언의 아이들, 전체 평가 '매우 긍정적'까지 상승
-
6
해킹된 Xbox 계정 영구 정지한 MS, 브라질서 패소
-
7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8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9
매출 감소 우려에도, 아스달이 유료 뽑기 없앤 이유는?
-
10
데드 스페이스의 아버지, 글렌 스코필드 은퇴 선언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정식 출시한 팰월드, 판매·동접 모두 화제
-
2
2026년, 오픈월드 신규 트렌드로 떠오른 '몬스터 포획 RPG'
-
3
[오늘의 스팀] 삼국지 장수가 본인을 숨김, 신작 ‘블라인드삼국’
-
4
[겜ㅊㅊ] 한적한 귀농 생활, 스듀풍 농장 시뮬 신작 5선
-
5
[이구동성] 실물 패키지? 나가주세요
-
6
숨바꼭질 게임 '멧챠 카멜레온' 잘 되니, 스팀에 표절작 등장
-
7
[포토] 국립중앙도서관 개최 '단종 한국 게임, 다시 켜다'
-
8
이누야샤 컬래버·아처 추가 '던파 모바일' 하반기 로드맵
-
9
포켓몬+마피아? 보드게임 신작 ‘너 혹시 로켓단?’ 공개
-
10
언리얼 전환되는 TFT 18세트, 핵심은 ‘수호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