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게이밍의 ‘월드 오브 워플레인’ 9월 정식 서비스
2013.08.21 15:19 게임메카 독일 특별취재팀
‘월드 오브 탱크’의 개발사 워게이밍의 신작 ‘월드 오브 워플레인’이 9월 러시아, 북미, 유럽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제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비행 전투 MMORPG다. 당시 실존했던 미국, 독일, 러시아, 일본제 100개 이상의 전투기를 게임상에 구현했다
▲ 오는 9월 해외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하는 '워드 오브 워플레인' (영상 출처: 유튜브)
‘월드 오브 탱크’의 개발사 워게이밍의 신작 ‘월드 오브 워플레인’이 9월 러시아, 북미, 유럽에서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
‘월드 오브 워플레인’은 제2차 세계대전을 소재로 한 비행 전투 MMORPG다. 당시 실존했던 미국, 독일, 러시아, 일본제 100개 이상의 전투기를 게임상에 구현, 게이머가 조종사로 분해 모두 조작할 수 있다. 특히 키보드, 조이스틱, 마우스 등 조작 편의성과 호환성을 높여 컨트롤의 묘미를 강조했다. 지난 7월부터 러시아를 시작해 해외에서 공개서비스가 진행 중이다.
현재 독일 쾰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13’에 참가 중인 워게이밍은 현지 시각으로 20일, 러시아에서는 오는 9월 25일, 북미와 유럽 지역에 오는 9월 26일부터 정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워게이밍의 Oleg Gotynyan 디렉터는 “공개서비스를 진행한 두 달 동안 파일럿(게이머)들이 보여준 열기와 피드백에 감사한다” 밝히며 “이를 바탕으로 더욱 양질의 MMO 체험을 제공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내를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의 ‘월드 오브 워플레인’ 서비스 일정은 미정이다.



▲ '월드 오브 워플레인' 스크린샷
SNS 화제
-
1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2
[겜ㅊㅊ] 한국어 지원하는 추리게임 신작 5선
-
3
스팀 유저, 플레이 타임 200시간 넘으면 부정적 리뷰 늘어나
-
4
철권 이케다 코헤이, 하라다의 ‘VS 스튜디오’ 합류
-
5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환상서유기’ 후속작 나온다
-
6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7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
8
[이구동성] 지스타 "기존의 나는 버린다!"
-
9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
10
[숨신소] 호평 받은 픽셀 누아르 추리게임 '킬 더 섀도우'
많이 본 뉴스
-
1
플레이 장면과 맵 포함, GTA 6 대규모 유출 사태 발생
-
2
페그오 제작진 액션 RPG 신작 '츠루기히메' 테스터 모집
-
3
혼자 10년 만든 옛 메이플 풍 MMORPG, 스팀에 등장
-
4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5
추억의 오락실게임 '닌자 베이스볼' HD 리메이크 12월 출시
-
6
웹 검색해 단서 찾는 추리게임 '노 리절트 파운드' 출시
-
7
도시 지키는 소녀, 넷마블 서브컬처 '펄 인 블루' 영상 공개
-
8
‘원작 매력 살아있다’ 슈타인즈 게이트 리:부트, 메타 84점
-
9
비운의 명작 ‘날아라 슈퍼보드-환상서유기’ 후속작 나온다
-
10
[BIC 26] 출시가 기대되는 인디게임 기대작 5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