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컴 2013 비밀의 공간, B2B관을 소개합니다
2013.08.25 19:29게임메카 독일 특별취재팀
게임스컴을 비롯한 대형 게임쇼에는 일반 관람객을 위한 B2C관과 비즈니스 목적으로 출전한 업체 및 관계자를 위한 B2B관이 따로 있다. 특히 주최 측은 올해 게임스컴에서 '비즈니스 에어리어'를 보다 강화해 현장에 방문한 업계 관계자들이 좀 더 쾌적한 환경에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B2C만큼이나 큰 규모로 눈길을 끈 B2B관 부스를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더불어 게임스컴 현장에서 만난 개성 넘치는 코스튬 플레이어들의 사진을 아래를 통해 공개한다.
* B2B관은 일반 관람객은 입장하지 못하고 스탭이나 비즈니스 목적의 관계자들만 출입할 수 있는 곳입니다.

▲ 이곳은 게임스컴이 열리는 쾰른 전시장 입구...관람객들이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다

▲ 줄을 서서 들어가도 어딜 가나 사람들로 가득하다

▲ 게임스컴에는 업계 및 미디어 관계자만 입장할 수 있는 B2B관이 따로 운영 중이다
위는 게임스컴 B2B관에 자리한 한국공동관

▲ GTA5를 전면에 내세운 락스타 게임즈의 B2B 부스

▲ 흰색 바탕에 붉은 줄로 포인트를 준 코나미의 B2B 부스와

▲ 100% 하얗게 부스를 구성해 깔끔함을 강조한 닌텐도 B2B 부스

▲ Xbox를 대표하는 초록색과 검은색으로 부스를 꾸민 MS

▲ 바로 옆에 있는 소니는 파란색을 테마로 삼았다

▲ 목재로 지어진듯한 느낌을 준 워너브라더스의 B2B 부스

▲ B2C만큼이나 B2B에 큰 부스를 낸 유비소프트

▲ 테이트투 부스 역시 목재 느낌을 살렸다


▲ B2B 부스에서 만난 코스튬 플레이어들...게임스컴 현장에는 의외로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로 분장한 사람들이 많다

▲ 오리지널 링크보다 귀여움이 업그레이드되었네요

▲ 그룹 코스튬 플레이어들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 '콜 오브 듀티: 고스트'의 콘셉이 물씬 느껴집니다

▲ 복장괴 외모, 모두 완성도가 뛰어난 코스튬 플레이어

▲ 피카츄의 새로운 진화형인가요?

▲ 게임스컴의 백미 중 하나인 실감 나는 좀비 코스튬 플레이

▲ 리그 오브 레전드 코스튬 플레이도 쉽게 볼 수 있었다

▲ 복장은 물론 표정도 실감나네요

▲ '롤리팝 체인소우'의 주인공을 쏙 빼 닮았네요

▲ 게임스컴 내내 종종 만날 수 있었던 분대 단위의 코스튬 플레이어

▲ 포스 있는 아서스는 복도를 어슬렁 거리며 포토타임을 기다렸습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9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10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