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RPG 스틸파이터, 10일 대만 정식서비스 돌입
2013.09.02 19:59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 '스틸파이터' 대만 기자간담회 현장 (사진제공: 그라비티)
‘스틸파이터’의 대만 현지 퍼블리셔인 게임플라이어는 2일 ‘101타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스틸파이터’의 대만 정식서비스를 10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자간담회는 대만 공개서비스 앞두고 현지 매체와 유저들에게 게임을 보다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게임소개 및 플레이 영상 공개, 정식서비스 일정 발표, 개발사 개발 계획 안내, 인터뷰 등 총 4부에 걸쳐 진행됐다.
특히 인터뷰에서는 ‘스틸파이터’의 향후 개발 계획과 주요 콘텐츠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으며, 플레이 영상에 높은 관심을 나타났다. 이와 함께 대만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6인조 그룹 ‘우주소연맹’의 축하 공연으로 한층 고조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게임플라이어는 2002년 설립된 대만 최대 게임 퍼블리셔로 800만 회원수를 보유한 게임 포털 ‘GF Station’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라비티와는 ‘라그나로크 온라인’으로 오랜 협력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다.
앤디 린 게임플라이어 대표이사는 “’스틸파이터’는 액션의 통쾌함과 육성의 즐거움, 플레이 패턴을 구성해나가는 전략성이 함께 어우러져 있어 대만 유저들에게 복합적인 재미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오랫동안 파트너십을 유지해온 그라비티와 원활한 소통을 통해 ‘스틸파이터’를 대만 대표게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틸파이터’는 그라비티에서 서비스하고 엘타임게임즈에서 개발한 액션 RPG로 보스 몬스터인 스킬을 훔치는 ‘스틸 액션’의 통쾌한 전투와 다양한 상황을 연출하는 전략적인 게임성을 통해 차별화된 게임성을 제공한다. 더불어 시원한 타격감과 쉬운 조작성, 전략 스테이지 ‘그랜드 배틀’ AOS PvP ‘아레나’ 등 복합 콘텐츠가 더해졌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3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CD 프로젝트, 사명 'CD 프로젝트 RED'로 변경
-
7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8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9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
10
[이구동성] 게임계 최강최흉의 악마 '하드웨어 가격 인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타입문 '월희' 리메이크 한국어판, 8월 13일 출시
-
7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8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9
한국적인 분위기 물씬, 도깨비의세계 티저 페이지 오픈
-
10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