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축구 게임 '위닝일레븐 2014' 9월 30일 정식 발매
2013.09.04 18:11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국내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스포츠게임 '위닝 일레븐' 시리즈의 최신작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4' 를 오는 9월 30일 정식 한글화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 9월 30일 정식 발매되는 '위닝일레븐 2014' (사진제공: 코나미)
코나미디지털엔터테인먼트는 국내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하는 스포츠게임 '위닝 일레븐' 시리즈의 최신작 '월드 사커 위닝일레븐 2014' 를 오는 9월 30일 정식 한글화 발매한다고 발표했다.
폭스 엔진과 새로운 사커 전용 시스템이 결합되어 새롭게 탄생한 이번 작품은 게임성은 물론 그래픽도 대폭 향상되었다. 유니폼이나 공의 소재까지 느껴지는 궁극의 리얼함을 추구하여 마치 실제 스타디움에 있는듯한 분위기가 재현된 차세대급 그래픽을 실현한 것이 특징이다.
'위닝일레븐 2014' 는 'Trueball Tech' 기술이 적용되어 볼의 움직임을 독립, 더 이상 선수의 움직임에 얽매이지 않는 모습을 보여준다. 선수의 체중 이동을 개별적으로 출력할 수 있어, 보다 현실적인 1:1 상황 묘사가 가능해졌다. 새로운 MASS 시스템은 선수끼리의 경쟁과 결과의 다양성을 만들어내며, 이로 인하여 보다 자유도가 높고 예측하기 어려운 시합의 전개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위닝일레븐 2014' 에는 유럽 클럽팀의 최강을 결정하는 'UEFA 챔피언스 리그', 남미 최고의 클럽 팀을 결정하는 '코파 리베르타도레스' 에 이어, 이번 작품에서 최초로 선보여지는 아시아 최고의 클럽 팀들의 결전 'AFC 챔피언스 리그' 가 탑재되어 있다. 이로 인해 한국 유저들에게도 친숙한 FC 서울, 전북 현대모터스, 포항 스틸러스, 수원 삼성블루윙즈 등의 익숙한 팀을 정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마스터 리그 모드에서는 유저가 감독이 되어 팀을 육성하는 것은 물론, 다른 클럽에도 이적하여 유럽・남미・아시아의 클럽 챔피언을 목표로 클럽을 지휘할 수 있다. 또한, 전작과는 달리 내셔널 팀(국가 대표)의 감독으로도 취임할 수 있도록 시스템이 개선되어 즐거움의 폭이 한층 더 넓어지게 되었다.
'위닝일레븐 2014' 는 PS3와 Xbox360으로 9월 30일 발매되며, 오는 9월 11일에는 체험판이 공개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위닝 일레븐'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we.konami.korea)을 참고하면 된다.







▲ '위닝 일레븐 2014'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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