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프론트코리아, 자체 개발한 3DS게임 일본 출시
2013.09.04 18:17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사이버프론트코리아(CFK)는 자사가 자체 개발한 닌텐도 3DS 타이틀 '리틀돌 프린세스 ~요리편~' 을 일본 아크시스템웍스와 협력해 오는 9월 4일(수)부터 일본의 닌텐도 eShop에서 다운로드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 사이버프론트코리아가 개발한 '리틀돌 프린세스 ~요리편~' (사진제공: CFK)
사이버프론트코리아(CFK)는 자사가 자체 개발한 닌텐도 3DS 타이틀 '리틀돌 프린세스 ~요리편~' 을 일본 아크시스템웍스와 협력해 오는 9월 4일(수)부터 일본의 닌텐도 eShop에서 다운로드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리틀돌 프린세스 ~요리편~' 은 CFK가 기획부터 개발까지 총괄한 닌텐도 3DS 전용 다운로드 소프트웨어로, 요리를 만드는 걸 무척 좋아하는 공주님이 되어 방문하는 여러 손님들에게 요리를 대접해 손님들과 친해지게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요리 체험 게임이다.
닌텐도 3DS의 터치스크린이나 자이로 센서 등 닌텐도 3DS에서 가능한 조작을 이용해 재료를 썰고, 볶고, 끓이고, 굽는 등 실제 조리를 재현한 20가지의 미니 게임이 준비되어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요리를 실감나면서도 재미있게 만들어 볼 수 있다. 또한, 요리와 미니게임은 다양한 난이도로 즐길 수 있어, 유저의 실력에 따라 더 어려운 게임에도 도전할 수 있다.
그동안 꾸준히 개발력을 쌓아온 CFK에서 순수 자체 개발력으로 제작한 이번 타이틀은, 국내에서 개발해 해외에서 판매되는 첫 닌텐도 3DS용 게임이다. CFK 관계자는 앞으로도 퍼블리싱만이 아닌 게임의 개발을 통해 다양한 즐거움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리틀돌 프린세스 ~요리편~' 은 9월 4일(수)부터 일본 닌텐도 eShop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 '리틀돌 프린세스 ~요리편~' 스크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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