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box One 아시아 첫 선, MS 도쿄게임쇼 라인업 발표
2013.09.11 16:20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오는 9월 18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2013' 의 출전 게임 라인업을 발표했다. 올해 MS의 부스는 Xbox One과 Xbox360으로 나뉜다. 시연 기기 수는 총 100여대로, 일반 관람객들은 이 모든 게임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 '도쿄게임쇼 2013' 을 통해 아시아 지역에 최초로 공개되는 Xbox One
마이크로소프트(MS)는 오는 9월 18일 일본에서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2013' 의 출전 게임 라인업을 발표했다.
올해 MS의 부스는 Xbox One과 Xbox360으로 나뉜다. 시연 기기 수는 총 100여대로, 일반 관람객들은 이 모든 게임을 직접 시연해 볼 수 있다.
Xbox One 부스에는 '타이탄폴', '포르자 5', '피파 14' 를 비롯한 8종의 게임이 전시된다. Xbox360 부스에는 '파이널 판타지 13: 라이트닝 리턴즈', '월드 오브 탱크: Xbox360 에디션', '페이블 애니버서리', '데드 오어 얼라이브 5: 얼티메이트' 등 발매 예정이거나 최근 발매된 게임들이 전시된다
이번 라인업은 지난 ‘E3 2013’ 과 ‘게임스컴 2013’ 등에서 선보여진 작품이 대부분으로, 출시가 얼마 남지 않은 Xbox One을 일본 지역에 소개함과 동시에 Xbox360의 활성화를 위한 배치로 풀이된다.
한편, MS와 소니는 11월 부산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 불참을 선언했다.

▲ MS의 '도쿄게임쇼 2013' 출전 라인업
SNS 화제
-
1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2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3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4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5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6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7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8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9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10
공룡에 이어, 개가 검 물고 싸우는 소울라이크 신작 등장
많이 본 뉴스
-
1
[겜ㅊㅊ] ‘뇌지컬’이 좋다면, 턴제 RPG 신작 5선
-
2
무기와 장비가 가득, 테라리아의 패치는 멈추지 않는다
-
3
[gamescom 26] 무료 업그레이드, 위쳐 3 리마스터 공개
-
4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5
요정딸을 키워보자, 마이 페어리 프린세스 스팀 테스트
-
6
우치 속 한국인, 넥슨게임즈 직원 얼굴 스캔으로 생생하게
-
7
크킹 개발사 패러독스 신작 '애프터월드' 게임스컴 전 유출
-
8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9
[gamescom 26] POE 2, 신규 클래스와 함께 12월 정식 출시
-
10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