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학과 학생 대상, 제 3회 하복 코딩 콘테스트 열린다
2013.09.12 15:36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게임엔진 및 미들웨어 업체 하복은 25일 KGC 2013에서 제 3회 하복 코딩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올해는 현역 개발자가 아닌 게임개발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올해 코딩 콘테스트는 하복의 무료 모바일 엔진 '프로젝트 아나키'가 경연과제로 주어진다


게임엔진 및 미들웨어 업체 하복은 25일 KGC 2013에서 게임개발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하여 '프로젝트 아나키'를 이용한 제 3회 하복 코딩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하복코딩콘테스트는 2011년부터 시작해서 올해로 3년째 KGC에서 개최하는 하복 자체 행사로 올해는 현역 개발자가 아닌 게임개발학과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올해 코딩 콘테스트는 하복의 무료 모바일 엔진 '프로젝트 아나키'가 경연과제로 주어지며, 프로그래머를 위한 C++ 코딩 콘테스트 , 아티스트를 위한 VSE에서 셰이더 만들기로 프로그래밍과 그래픽 두 파트로 나눠서 진행된다.
프로젝트 아나키는“모바일 게임개발의 혁명”이라 불리며 4월에 최초 공개된 하복의 C++ 모바일 게임 엔진이다. 2D 게임에서 AAA타이틀 모바일 게임까지 다양한 규모의 게임 제작이 가능하고, IOS, 안드로이드, 타이젠 등 멀티플랫폼을 지원하며, 디버깅과 프로파일링이 가능한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프로젝트 아나키는 지난 7월 베타버전이 출시되었으며 공식 홈페이지(www.projectanarchy.com/download.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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