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의 모든 게임 영상, 포털·영상사이트서 감상한다
2013.09.12 17:10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2천여 개의 넥슨 게임 영상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넥슨 12일 자사 게임과 관련된 영상들을 한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주요 포털 및 동영상 사이트 내 자사 게임 영상 전용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 주요 포털 및 동영상 사이트에 넥슨 영상 전용채널을 개설한 넥슨 (사진제공: 넥슨)
2천여 개의 넥슨 게임 영상을 한 곳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게 됐다.
넥슨 12일 자사 게임과 관련된 영상들을 한 곳에서 쉽고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주요 포털 및 동영상 사이트 내 자사 게임 영상 전용 채널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네이버 블로그’, ‘유튜브’, ‘다음 블로그’, ‘곰TV’ 등 8개 주요 포털 및 동영상 사이트에 마련된 넥슨 전용 채널에는 과거 제작한 영상을 포함해 2천여 개에 달하는 자사 게임 영상 콘텐츠들이 담겨있다.
또한 각 사이트별 전용채널의 특성에 맞추어 카테고리 분류, 키워드 검색 등을 제공해 원하는 영상을 쉽게 찾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넥슨은 전용 채널 개설을 기념해 10월 10일까지 네이버 ‘넥슨무비’ 블로그와 이웃을 맺거나 유튜브 ‘넥슨’ 브랜드 채널을 구독하고 넥슨 공식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해당 아이디를 입력하면 추첨을 통해 1만 명에게 넥슨캐시(2천 원)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서비스지원실 최원혁 실장은 “넥슨 채널을 통해 각 게임별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었던 게임 영상들을 한 곳에서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거의 영상들도 언제든 찾아볼 수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관리와 업데이트를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2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3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4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5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6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7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8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9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10
숙녀의 뺨 때리기 게임 ‘장미와 동백’ 온라인 대전 추가한다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3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9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
10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