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필드 4’ 베타테스트, 10월 4일부터 누구나 접속 가능
2013.09.27 12:04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10월 1일 독점 베타테스트, 그리고 4일부터 오픈형 테스트도 진행하는 '배틀필드 4'
차세대 FPS 게임 ‘배틀필드 4’의 독점 베타테스트가 10월 1일 시작된다. 앞서 3일 간은 기존 구매자 등으로 접속이 제한되지만 4일부터는 누구나 접속 가능한 오픈형 테스트로 전환된다.
‘배틀필드’ 시리즈의 개발사 DICE는 공식 홈페이지에 ‘배틀필드 4’의 베타테스트용 클라이언트가 해외 시각으로 오는 29일부터 PC, PS3, Xbox360에서의 사전 다운로드가 시작됨을 알렸다.
‘배틀필드 4’ 베타테스트는 영문 고정으로, 독점 베타와 오픈형 테스트로 꾸며진다. 독점 베타 참여 조건은 전작 ‘배틀필드 3’ 프리미엄 패키지, ‘메달 오브 아너: 워파이터’ 한정판, ‘배틀필드 4’ 디지털 예약 구매자들로 한정되며, 오는 10월 1일부터 접속할 수 있다.
이후 10월 4일부터는 이러한 제한 없이 EA 오리진 회원에 한해 PC, PS3, Xbox360을 보유한 유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오픈형 테스트도 시작한다. 두 테스트 모두 콘텐츠에 큰 차이는 없으며, 테스트 기간은 오는 15일까지로 예정됐다. 다만, 상황에 따라 조기 종료 및 테스트 기간이 더 연장될 가능성도 있다.
베타테스트의 목적은 플레이 중 발생하는 핵과 버그 등에 대한 집중점검이다. 베타테스트에서 플레이해볼 수 있는 콘텐츠는 싱글 모드를 제외한 멀티 플레이 모드로 한정되며, 맵은 이번 신작에 새롭게 추가된 ‘시즈 오브 상하이’다. 해당 맵에서 도미네이션 및 컨퀘스트 모드를 플레이할 수 있다.
여기에 DICE는 PC용 ‘배틀필드 4’ 베타 버전을 플레이하기에 앞서 PC 환경이 64비트 환경의 윈도우 7 또는 윈도우 8 OS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32비트 환경에서도 플레이는 가능하지만, 64비트 환경에 최적화돼 플레이해보길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배틀필드 4’는 오는 10월 29일 PC, PS3, Xbox360으로 한국을 포함해 전 세계 출시되며, 추후 PS4와 Xbox One 런칭 타이틀로도 선보인다. 또한, PS3와 Xbox360 선 구매자들을 위한 혜택으로, 해당 타이틀 내 동봉된 쿠폰 번호와 9.99달러의 추가 비용을 지급하면, 차세대 게임기에서도 플레이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해주는 정책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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