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차기공주 돌격대, 이름부터 달콤한 '멜론 사막' 업데이트
2013.10.15 16:51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신규 지역 ‘멜론 사막’은 경사가 많고 평평한 바닥이 적은 지역으로 착지 지점을 정확히 지정해야 몬스터와의 대결에서 쉽게 이길 수 있다. 또한, ‘멜론 사막’에는 모습을 바꿔가며 ‘돌격대’ 방향으로 돌진해오는 보스 몬스터 ‘라마라마’가 등장하는데, 이를 클리어하면 새로운 무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 신규 지역 '멜론 사막'을 업데이트한 '발차기공주 돌격대'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 신규 지역 '멜론 사막'을 업데이트한 '발차기공주 돌격대' (사진제공: 네오싸이언)
모바일 콘텐츠 전문 기업 네오싸이언은 겅호온라인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모바일 액션 퍼즐 RPG ‘발차기공주 돌격대’가 신규 지역 ‘멜론 사막’의 업데이트를 금일(15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규 지역 ‘멜론 사막’은 경사가 많고 평평한 바닥이 적은 지역으로 착지 지점을 정확히 지정해야 몬스터와의 대결에서 쉽게 이길 수 있다. 또한, ‘멜론 사막’에는 모습을 바꿔가며 ‘돌격대’ 방향으로 돌진해오는 보스 몬스터 ‘라마라마’가 등장하는데, 이를 클리어하면 새로운 무기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발차기공주 돌격대’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금일(15일)부터 오는 22일 오전 6시까지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동안 ‘발차기공주 돌격대’에 접속한 유저 전원에게 ‘프리미엄 티켓’ 1장과 ‘우정 티켓’을 15장을 매일 지급하며, 이벤트 첫 날인 금일(15일)에는 ‘프리미엄 티켓’ 3장을 추가로 지급한다.
이와 함께 오는 18일 오전 11시까지 프리미엄 슬롯에서 모든 캐릭터의 출현 확률이 역대 최대인 3배로 증가하며, 이벤트 스테이지 입장료가 30% 인하된다. 더불어 히어로 스킬 강화비와 동료 강화비가 35% 인하되며, 요일 스테이지에서 획득한 모든 아이템을 10만 코인으로 판매할 수 있다.
또한, 스테이지에서 ‘왕관’의 70%가 ‘빅왕관’이 되어 코인 획득량이 대폭 증가하는 한편 경험치 구슬 드랍율 1.5배, 요일 스테이지 ‘EX 보스’ 출현확률이 70%로 상승된다. 이외에도 해당 기간에 ‘프리미엄’ 티켓을 구입하면 개수에 따라 ‘코인’, ‘프리미엄 티켓’, ‘특별한 드레스’ 등을 함께 획득할 수 있다.
‘발차기공주 돌격대’의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발차기공주 돌격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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