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푸르메재단에 2억 3천 기부… 장애아 돕는다
2013.10.23 20:51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넥슨 컴퍼니가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또 한번 힘을 모았다. 넥슨 컴퍼니는 푸르메재단에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기금으로 2억 3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6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 121일간 ‘만원의 기적’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모금액만큼 넥슨 컴퍼니가 동일한 금액을 출자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되었다


▲ 푸르메재단에 2억 3천만원을 기부한 넥슨 (사진제공: 넥슨)
넥슨 컴퍼니가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또 한번 힘을 모았다.
넥슨 컴퍼니는 푸르메재단에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기금으로 2억 3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지난 6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총 121일간 ‘만원의 기적’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모금액만큼 넥슨 컴퍼니가 동일한 금액을 출자해 기부하는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마련되었다.
푸르메재단과 홍보대사 션이 펼치고 있는 ‘만원의 기적’ 캠페인은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하루 1만 원씩 1년 동안 총 365만 원을 기부하는 모금 운동이다. 현재까지 션정혜영 부부와 빅뱅, 류현진 등 각계 유명 인사들을 포함 개인 기부자까지 총 1,800여 명이 동참하고 있다.
앞서 넥슨 컴퍼니는 지난 6월 푸르메재단과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협약을 체결하고, 그 첫 단계로 ‘만원의 기적’ 모금액 11억 3천 2백만 원을 매칭그랜트로 기부한 바 있다.
넥슨 서민 대표는 “장애 어린이를 위해 많은 분들이 모아주신 큰 뜻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넥슨 컴퍼니는 개인 모금액에 대한 동반 기부를 꾸준히 진행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해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 컴퍼니는 이번 기부금을 포함해 총 13억 8천만 원을 푸르메재단에 전달하며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에 마련 중인 어린이 재활병원은 오는 2015년 완공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2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3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4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5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6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7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10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많이 본 뉴스
-
1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2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3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4
원작 액션 살렸다, 몬헌 아웃랜더스 무기 소개 영상 공개
-
5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6
몬헌 와일즈, 아이스본·선브레이크 같은 ‘G급’ 확장팩 낸다
-
7
‘찍어낸 얼굴’ 비판 여론에, 오버워치 신캐 ‘안란’ 외형 수정
-
8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9
최고 사양 629만 원, 아야네오 UMPC '넥스트 2' 6월 출시
-
10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