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상금 3억! '피파 온라인 3' 첫 번째 챔피언십 참가자 모집
2013.10.24 17:35 게임메카 임태천 기자
이번에 실시되는 'FIFA 온라인 3 챔피언십'은 국내 단일 게임 종목 중 최대 상금 규모인 총 3억 원을 내건 'FIFA 온라인 3'의 첫 공식 리그로,‘개인전’과 ‘팀전(5인 1팀)’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 접수는 홈페이지에서 10월 24일부터 11월 7일(목)까지 2주간 진행되며, 만 14세 이상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또, ‘개인전’과 ‘팀전’ 중복 출전이 가능하며, 신청접수를 마친 전원에게는 ‘12시즌 TOP 300 선수팩’ 아이템도 증정한다

▲ 첫 번째 정규리그를 개최하는 '피파 온라인 3' (사진제공: 넥슨)

▲ 첫 번째 정규리그를 개최하는 '피파 온라인 3'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EA 서울 스튜디오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정통 온라인 축구 게임 'FIFA 온라인 3'의 첫 정규리그 'EA 스포츠 피파 온라인3 챔피언쉽(이하 FIFA 온라인 3 챔피언십)’을 실시한다고 밝히고, 상금 및 모집 규모 등에 관한 내용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4일(목) 첫 공개했다.
이번에 실시되는 'FIFA 온라인 3 챔피언십'은 국내 단일 게임 종목 중 최대 상금 규모인 총 3억 원을 내건 'FIFA 온라인 3'의 첫 공식 리그로,‘개인전’과 ‘팀전(5인 1팀)’2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 접수는 홈페이지에서 10월 24일부터 11월 7일(목)까지 2주간 진행되며, 만 14세 이상 이용자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또, ‘개인전’과 ‘팀전’ 중복 출전이 가능하며, 신청접수를 마친 전원에게는 ‘12시즌 TOP 300 선수팩’ 아이템도 증정한다.
넥슨은 대회신청인원 중 게임 내 마련된 ‘랭킹 시스템(순위경기 모드)’ 성적을 기준으로 개인과 팀을 선발해, 11월 중순부터 온, 오프라인으로 4주간의 예선전을 실시한다.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8개 팀(팀전)과 16명(개인전)은 12월부터 특설 무대에서 본선 토너먼트를 갖는다. ‘팀전’과 ‘개인전’ 최종 우승자(팀)에게는 각각 1억 원과 3천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FIFA 온라인 3'의 서비스를 총괄하는 넥슨 이정헌 본부장은 “3억 원이라는 큰 상금이 걸린 만큼 쟁쟁한 선수들의 치열한 각축전이 예상된다. 패기 넘치는 유저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번 'FIFA 온라인 3 챔피언십'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FIFA 온라인 3'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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