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스, 프로스트바이트 엔진으로 15개 이상 게임 개발 중
2013.10.25 13:06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지난 22일, EA 산하 스튜디오인 다이스 프로스트바이트 팀의 조안 안데르손 기술 감독이 트위터를 통해 현재 ‘프로스트바이트 엔진 3’를 사용한 신작 타이틀이 다수 개발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해외 매체들은 EA가 프로스트바이트 엔진 3을 활용한 ‘배틀필드’의 차기작 제작 가능성을 예측하고 있다


▲ 조안 안데르손 기술 감독 트위터 멘트
지난 22일(현지시간 21일), EA 산하 스튜디오인 다이스(DICE) 프로스트바이트 팀의 조안 안데르손(Johan Andersson) 기술 감독이 트위터를 통해 현재 ‘프로스트바이트 엔진 3’를 사용한 신작 타이틀이 다수 개발 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프로스트바이트 엔진 3를 사용해 제작 중인 것으로 알려진 게임은 ▲오는 29일 발매를 앞둔 ‘배틀필드 4’ ▲‘드래곤에이지: 인퀴지션’ ▲’니드 포 스피드: 라이벌’ ▲’플랜츠 vs 좀비 가든 워페어’ ▲’미러스 엣지 2’ ▲’스타워즈: 배틀프론트’ ▲’매스 이펙트’ 신작 등이다.
안데르손 기술 감독의 말에 따르면 지금까지 알려진 이 작품들 외에도 최소 여덟 가지 이상의 프로스트바이트 엔진 3 게임이 개발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해외 매체들은 EA가 프로스트바이트 엔진 3을 활용한 ‘배틀필드’의 차기작 제작 가능성과, ‘배틀필드: 배드 컴퍼니 2’ 후속작을 출시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고 있다.
프로스트바이트 엔진 3는 다이스에서 자체 개발한 게임 엔진으로, 멀티플레이 시 파괴할 수 있는 물체가 늘어났고 고층 건물 붕괴 장면도 프레임 저하 없이 표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SNS 화제
-
1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2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3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4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5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6
닌텐도 ‘팰월드’ 소송 빨간불, 미국서 핵심 특허 거절 판정
-
7
사이버펑크 TCG, 킥스타터 역사상 최대 규모 후원액 달성
-
8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9
전염병 주식회사 ‘백신 반대파’ 시나리오 나온다
-
10
[롤짤] 갈수록 점입가경, e스포츠판 뒤흔든 '룰러' 탈세
많이 본 뉴스
-
1
엔씨, 유튜브 채널 '영래기' 허위 사실 유포 혐의로 고소
-
2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3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4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5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6
이제 우양 누나 같다, 오버워치 '안란' 외형 수정본 공개
-
7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겜ㅊㅊ] 언어 장벽 끝, 최근 한국어 패치 추가된 ‘갓겜’ 7선
-
10
붉은사막, 스팀 기준 엔딩 본 유저 비율은 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