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 10번째 서버 ‘타르’오픈
2003.01.21 18:39 정우철
웹젠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뮤’의 10번째 서버인 ‘타르’를 21일 서버점검시간과 맞추어 오픈했다고 밝혔다.
웹젠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뮤’의 10번째 서버인 ‘타르’를 21일 서버점검시간과 맞추어 오픈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오픈된 서버는 총 10개의 서브서버가 존재하며 얼마전 패치된 타르칸 맵을 소재로 ‘모래능선’이라는 뜻에서 유래된 ‘타르’라고 이름 지어졌다.
타르 서버 오픈은 타르칸 패치 및 겨울방학 특수로 동시접속자 증가에 따른 것으로 타르서버의 오픈으로 인해 뮤는 최대 5만명의 동시접속자를 수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되었다.
웹젠의 김남주 사장은 \"이번 타르 서버 오픈을 기념해 게이머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하는 의미로 뮤의 첫번째 퀘스트인 데빌 스퀘어를 2월중에 대대적인 경품 이벤트와 함께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타르칸 맵과 이어지는 지하세계 칸투르 맵 패치와 천공의 성을 비롯해 내년 하반기에 패치될 공성전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이번에 오픈된 서버는 총 10개의 서브서버가 존재하며 얼마전 패치된 타르칸 맵을 소재로 ‘모래능선’이라는 뜻에서 유래된 ‘타르’라고 이름 지어졌다.
타르 서버 오픈은 타르칸 패치 및 겨울방학 특수로 동시접속자 증가에 따른 것으로 타르서버의 오픈으로 인해 뮤는 최대 5만명의 동시접속자를 수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게 되었다.
웹젠의 김남주 사장은 \"이번 타르 서버 오픈을 기념해 게이머들의 지속적인 관심에 감사하는 의미로 뮤의 첫번째 퀘스트인 데빌 스퀘어를 2월중에 대대적인 경품 이벤트와 함께 도입할 예정이다. 또한 빠른 시일 내에 타르칸 맵과 이어지는 지하세계 칸투르 맵 패치와 천공의 성을 비롯해 내년 하반기에 패치될 공성전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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