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게이트, E3에서 115만달러 수출 실적 발표
2002.05.29 20:14 김성진
위즈게이트가 지난 미국 LA에서 열린 E3에서 115만달러에 달하는 온라인게임 수출 실적을 올렸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위즈게이트가 지난 미국 LA에서 열린 E3에서 115만달러(한화 약14억원)에 달하는 온라인게임 수출 실적을 올렸다고 29일 공식 발표했다.
온라인 봄버맨이 대만지역으로 계약금 30만달러, 정식서비스 후 매출 배분 25%의 조건으로 계약되어 첫 테이프를 끊었으며 소마신화전기가 중국지역에 계약금 10만달러, 정식서비스 시 매출 배분 25%의 조건으로 계약을 성사시켰다.
또한 온라인 웜즈가 대만지역에 30만달러, 나이트 온라인이 중국지역에 30만달러, 네오 다크세이버가 대만에 15만달러에 각각 수출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들 게임도 6월 10일 이전에 모두 계약 완료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정식서비스 후 매출 배분은 모두 25%에서 30%선의 조건이다. 이들 게임들은 모두 오는 7월 중으로 대만과 중국에서 각각 오픈 베타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수출 계약금만 115만달러이며 각 게임 모두 정식서비스 후 매출의 25% ~ 30%를 로열티로 받게 되어 있어 위즈게이트의 해외 매출은 600만달러 이상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온라인 봄버맨이 대만지역으로 계약금 30만달러, 정식서비스 후 매출 배분 25%의 조건으로 계약되어 첫 테이프를 끊었으며 소마신화전기가 중국지역에 계약금 10만달러, 정식서비스 시 매출 배분 25%의 조건으로 계약을 성사시켰다.
또한 온라인 웜즈가 대만지역에 30만달러, 나이트 온라인이 중국지역에 30만달러, 네오 다크세이버가 대만에 15만달러에 각각 수출 합의가 이루어졌으며 이들 게임도 6월 10일 이전에 모두 계약 완료하는 것으로 합의했다. 정식서비스 후 매출 배분은 모두 25%에서 30%선의 조건이다. 이들 게임들은 모두 오는 7월 중으로 대만과 중국에서 각각 오픈 베타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수출 계약금만 115만달러이며 각 게임 모두 정식서비스 후 매출의 25% ~ 30%를 로열티로 받게 되어 있어 위즈게이트의 해외 매출은 600만달러 이상 가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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