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상용화 임박
2002.06.29 11:20 김성진
라그나로크의 상용화 서비스가 임박했다. 당초 예정되었던 6월말에서 7월 중순경으로 잠정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라그나로크의 상용화 서비스가 임박했다. 라그나로크는 오픈 베타테스트 중인 온라인 게임 중에서 상용화 전환시 성공확률이 가장 높은 게임으로 평가받고 있는 온라인 게임. 최고 동시접속자수가 5만명을 넘어설 정도로 많은 게이머들이 라그나로크를 즐기고 있다. 따라서 많은 게이머들과 온라인 업계 관계자들은 라그나로크의 상용화 시기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실정이다.
당초 그라비티 내부에서 잠정적으로 결정한 상용화는 6월 22일경이었으나 월드컵과 2차 전직 등 여러 사정으로 인해 7월초로 연기되었다가 다시 7월 중순경으로 잠정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7월 초에서 중순으로 다시 연기된 것은 2차 전직에 따른 버그와 문제점을 다시 수정하는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라비티는 당초 라그나로크 상용화 시기를 여름방학과 맞물려 실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며 또한 대만과 태국의 해외 수출도 라그나로크 상용화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이다.
한편 그라비티는 대만과 태국에 이어 곧 일본의 한 업체와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업체는 그동안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일본의 S사와 E사, Y사보다 훨씬 나중에 접촉했지만 막강한 자본력으로 그라비티를 포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김성진>
당초 그라비티 내부에서 잠정적으로 결정한 상용화는 6월 22일경이었으나 월드컵과 2차 전직 등 여러 사정으로 인해 7월초로 연기되었다가 다시 7월 중순경으로 잠정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7월 초에서 중순으로 다시 연기된 것은 2차 전직에 따른 버그와 문제점을 다시 수정하는 작업을 해야 하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라비티는 당초 라그나로크 상용화 시기를 여름방학과 맞물려 실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으며 또한 대만과 태국의 해외 수출도 라그나로크 상용화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 지배적인 의견이다.
한편 그라비티는 대만과 태국에 이어 곧 일본의 한 업체와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업체는 그동안 막판까지 치열한 경쟁을 펼쳤던 일본의 S사와 E사, Y사보다 훨씬 나중에 접촉했지만 막강한 자본력으로 그라비티를 포섭한 것으로 알려졌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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