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라기원시전’, MBC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방영
2002.07.15 15:19 임재청
실시간전략 게임 \'쥬라기원시전 2\'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쥬라기원시전\'이 오는 9월 11일부터 MBC를 통해 방영된다.
실시간전략 게임 `쥬라기원시전 2`를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쥬라기원시전`이 오는 9월 11일부터 MBC를 통해 방영된다.
`쥬라기원시전`은 애니메이션 제작사 라온픽쳐스가 만든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으로, 공룡시대를 배경 삼아 주인공 `파포` 일행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총제작비 25억원이 투자되었으며, 이 중 위자드소프트가 12%, 알지피 프랑스가 25%를 투자했다.
또한 현재 미주지역의 경우 하이프레이즈와 560만 달러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완료했으며, 알지피 프랑스도 현재 프랑스, 독일, 벨기에 등의 주요 방송사와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자드소프트는 제작비 투자 외에 라온픽쳐스 지분 20%를 소유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13억원 규모의 로열티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위자드소프트 심경주 대표는 \"국내 우량기업 발굴을 통해 게임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등의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투자를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쥬라기원시전`은 애니메이션 제작사 라온픽쳐스가 만든 국내 창작 애니메이션으로, 공룡시대를 배경 삼아 주인공 `파포` 일행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총제작비 25억원이 투자되었으며, 이 중 위자드소프트가 12%, 알지피 프랑스가 25%를 투자했다.
또한 현재 미주지역의 경우 하이프레이즈와 560만 달러의 양해각서(MOU) 체결을 완료했으며, 알지피 프랑스도 현재 프랑스, 독일, 벨기에 등의 주요 방송사와 협상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위자드소프트는 제작비 투자 외에 라온픽쳐스 지분 20%를 소유하고 있으며, 올 연말까지 13억원 규모의 로열티 수입을 기대하고 있다.
위자드소프트 심경주 대표는 \"국내 우량기업 발굴을 통해 게임뿐만 아니라 애니메이션 등의 엔터테인먼트 산업 전반에 걸쳐 지속적인 투자를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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