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렉스, 아케이드 게임으로 해외시장 공략
2002.07.16 11:05 김성진
엔플렉스는 대만과 호주에서 개최되는 GTI와 AGE 등 국제 전시회에 참석하여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엔플렉스는 대만과 호주에서 개최되는 GTI와 AGE 등 국제 전시회에 참석하여 본격적인 해외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선 엔플렉스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대만의 GTI(Game Time International expo2002)에 참가하고 이어 8월 25일부터 3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AGE(Australasian Gaming Expo 2002) 전시회에 참가할 방침이다.
엔플렉스는 이번 게임쇼에서 아케이드 게임개발사 탑젠의 3D 경마게임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과 그래픽과 게임성이 업그레이드 된 윙고빙고 2(Wingo Bingo2)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들 아케이드게임으로 각국의 개발사와 유통사를 통해 현지화 정책으로 아시아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
엔플렉스 이정학 사장은 \"지금 국내 아케이드 게임업계는 계속되는 시장침체로 출혈경쟁이 불가피한 상태\"며 \"세계 게임시장의 트랜드가 청소년을 상대로 한 비디오 게임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게임으로 이동하고 있는 만큼 국내 중소업체의 가능성 있는 경품 게임이나 싱글 메달게임의 수출 비중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우선 엔플렉스는 7월 18일부터 21일까지 대만의 GTI(Game Time International expo2002)에 참가하고 이어 8월 25일부터 3일간 호주 시드니에서 개최되는 AGE(Australasian Gaming Expo 2002) 전시회에 참가할 방침이다.
엔플렉스는 이번 게임쇼에서 아케이드 게임개발사 탑젠의 3D 경마게임 트리플 크라운(Triple Crown)과 그래픽과 게임성이 업그레이드 된 윙고빙고 2(Wingo Bingo2)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들 아케이드게임으로 각국의 개발사와 유통사를 통해 현지화 정책으로 아시아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
엔플렉스 이정학 사장은 \"지금 국내 아케이드 게임업계는 계속되는 시장침체로 출혈경쟁이 불가피한 상태\"며 \"세계 게임시장의 트랜드가 청소년을 상대로 한 비디오 게임에서 성인을 대상으로 한 게임으로 이동하고 있는 만큼 국내 중소업체의 가능성 있는 경품 게임이나 싱글 메달게임의 수출 비중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게임메카 김성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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