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GC] 마리오 선샤인, 게임큐브 판매 이끌어
2002.07.23 19:24 금강선
닌텐도의 킬러타이틀 ‘마리오 선샤인’이 발매되어 판매순위 1위를 질주하고 있다.
닌텐도의 킬러타이틀 ‘마리오 선샤인’이 발매되어 일본 판매순위(일본 야후 일일판매집계, 온라인쇼핑몰 판매순위 등) 1위를 질주하는 것은 물론 게임큐브 판매량에도 적지않은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졌다. 7월 19일 6800엔에 발매된 게임큐브용 마리오 선샤인은 1996년 슈퍼마리오 64에 이어 발매되는 마리오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으로 6년만에 새로운 시리즈를 선보였다.
마리오 선샤인은 동시기에 발매된 ‘가마이다치의 밤 2’와 ‘실황파워풀프로야구 9’등의 강력한 타이틀을 제치고 판매순위 단독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키하바라 신주쿠 등 일본의 대규모 전자상가에서도 마리오 선샤인의 판매호조는 물론 게임큐브도 마리오가 발매되기 전보다 두배 이상이 팔려나가고 있어 마리오의 지원을 받은 게임큐브의 앞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마리오 선샤인은 동시기에 발매된 ‘가마이다치의 밤 2’와 ‘실황파워풀프로야구 9’등의 강력한 타이틀을 제치고 판매순위 단독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키하바라 신주쿠 등 일본의 대규모 전자상가에서도 마리오 선샤인의 판매호조는 물론 게임큐브도 마리오가 발매되기 전보다 두배 이상이 팔려나가고 있어 마리오의 지원을 받은 게임큐브의 앞으로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게임메카 금강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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