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슬러그 4\' 상반기 520만 달러 판매 실적
2002.07.29 13:09 임재청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지난 3월에 출시한 아케이드게임 ‘메탈슬러그 4’의 상반기 국내 및 해외수출 총액이 52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메가엔터프라이즈는 지난 3월에 출시한 아케이드게임 ‘메탈슬러그 4’의 상반기 국내 및 해외수출 총액이 52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3월 17일 공식 출시한 ‘메탈슬러그 4’는 3월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미국, 이탈리아,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폴, 브라질, 멕시코 등 11개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60여 개국에 수출되었으며, 국내에서는 4월 8일 출시되었다.
메가엔터프라이즈 이상민 대표는 \"2002년 하반기에도 해외에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메탈슬러그 4’의 수출국을 확장해 나갈 것이며, 유통 인프라의 유지를 위해 두터운 제품라인업으로 퍼블리싱 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탈슬러그 4’는 메가엔터프라이즈가 14개월간의 개발 기간과 50여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제작한 작품으로 향후 GBA 및 PS 2등의 플랫폼으로의 이식작업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지난 3월 17일 공식 출시한 ‘메탈슬러그 4’는 3월 일본 수출을 시작으로 미국, 이탈리아, 홍콩, 말레이시아, 대만, 싱가폴, 브라질, 멕시코 등 11개국을 중심으로 전 세계 60여 개국에 수출되었으며, 국내에서는 4월 8일 출시되었다.
메가엔터프라이즈 이상민 대표는 \"2002년 하반기에도 해외에서의 브랜드 이미지를 위해 ‘메탈슬러그 4’의 수출국을 확장해 나갈 것이며, 유통 인프라의 유지를 위해 두터운 제품라인업으로 퍼블리싱 사업에 주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탈슬러그 4’는 메가엔터프라이즈가 14개월간의 개발 기간과 50여억원의 제작비를 투입해 제작한 작품으로 향후 GBA 및 PS 2등의 플랫폼으로의 이식작업을 신중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게임메카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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