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뮤’ 제 7기 수호길드 모집
2002.12.21 12:30 정우철
웹젠은 온라인게임 뮤의 게이머의 의견과 요구를 모니터링 하고 운영자와 만남을 통해 의견을 교환하는 제 7기 수호길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웹젠은 온라인게임 뮤의 게이머의 의견과 요구를 모니터링 하고 운영자와 만남을 통해 의견을 교환하는 제 7기 수호길드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수호길드는 게임 내 올바른 문화를 형성하는데 게이머가 주체적으로 선도하는 기회를 부여함으로서 게임 내 문제점들을 게이머들 스스로 정화시킬 수 있는 자정의 의미를 포함한 `뮤`의 운영 시스템으로 상용화 이후 현재까지 두달에 한번씩 수호길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말에 선정돼 12월 한달동안 활동을 하고 있는 제 6기 수호길도는 각 서버의 매너 플레이를 주도하여 게이머의 호응과 함께 수호길드의 활성화에 단단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12월말로 활동을 마무리 한다.
웹젠은 “수호길드 시스템이 기수가 거듭할수록 모범적인 게임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불건전한 게임이용에 대한 게이머들의 자체 정화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이후 게이머들이 앞장서 일궈가는 건전한 게임 문화 정착에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수호길드는 게임 내 올바른 문화를 형성하는데 게이머가 주체적으로 선도하는 기회를 부여함으로서 게임 내 문제점들을 게이머들 스스로 정화시킬 수 있는 자정의 의미를 포함한 `뮤`의 운영 시스템으로 상용화 이후 현재까지 두달에 한번씩 수호길드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말에 선정돼 12월 한달동안 활동을 하고 있는 제 6기 수호길도는 각 서버의 매너 플레이를 주도하여 게이머의 호응과 함께 수호길드의 활성화에 단단한 초석을 다지게 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12월말로 활동을 마무리 한다.
웹젠은 “수호길드 시스템이 기수가 거듭할수록 모범적인 게임 문화 정착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불건전한 게임이용에 대한 게이머들의 자체 정화 의지를 엿볼 수 있었다. 이후 게이머들이 앞장서 일궈가는 건전한 게임 문화 정착에 정책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게임메카 정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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