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G '엘소드' 가레나 통해 필리핀 시장 진출
2013.10.28 13:21 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 필리핀 퍼블리셔 가레나를 통해 현지 진출하는 KOG의 '엘소드' (사진 제공: KOG)
KOG는 오늘(28일) 필리핀 온라인 업체 가레나(Garena)와 액션 온라인게임 ‘엘소드’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여 필리핀 시장에 진출했다고 밝혔다.
가레나는 동남아 지역의 최대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업체로, ‘리그 오브 레전드’ 같은 국내외에서 인기가 높은 우수한 게임들을 필리핀을 비롯하여 동남아 6개 국가에서 서비스하고 있다.
'엘소드'는 10월 초에 현지 2만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비공개테스트(CBT)에서 좋은 호응을 얻을 만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테스트 기간 동안 게임 서버다운 없이 안정적으로 운영돼 필리핀 유저들로부터 좋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그리고 오픈테스트에서는 ‘엘소드, 아이샤, 레나’ 2차 전직, 최고 레벨 40, 펫 시스템 등을 선보였다. 또한, 필리핀만의 문화적 요소를 게임 내 추가 및 현지 유저들의 피드백 반영 등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해할 계획이다.
'엘소드' 해외 총괄팀장은 “스타일리쉬한 만화 같은 액션게임이라는 무한한 재미를 가지고 있는 소재를 기반으로 국내 유저의 눈높이에 맞게 게임을 서비스했던 것이 필리핀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낸 것 같다. 서비스가 시작 된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았다. 더 좋은 내용의 업데이트를 준비해서 최고의 게임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엘소드’는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대만, 홍콩, 중국, 브라질, 유럽, 인도네시아, 태국 등 전 세계 13개국에 서비스 되고 있는 KOG 대표 RPG다.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빠른 속도의 게임진행과 박진감 넘치는 액션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저들로부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SNS 화제
-
1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2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3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위메이드 박관호 의장, 지분 전체 中 네오펄스에 매각
-
6
악성코드 배포에 악용, 월페이퍼 엔진 ‘앱 바탕화면’ 삭제
-
7
75만 8,000원, 닌텐도 스위치 2 국내 가격 17% 인상
-
8
소니, 2028년부터 플레이스테이션 실물 디스크 생산 중단
-
9
음식 소비기한 표시된다, 넥슨 신작 '낙원' 개발 현황 공개
-
10
신규 티저 예고, 넷플릭스 '사펑 엣지러너 2' 가을 방영
많이 본 뉴스
-
1
언리얼5로 바뀐 마비노기 이터니티, 올 가을 테스트
-
2
모텔 PC방은 불법, 문체부·게임위 '게임텔' 단속 강화한다
-
3
넷플릭스 ‘페르소나’ 실사 드라마 제작한다
-
4
“우리가 허접했다” 서든2 주인공들 서든1에 등장
-
5
'라리안 넘어설 수 없다' 발더스 원작자가 4편 거절한 사연
-
6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
7
[오늘의 스팀] 프린세스 메이커, 마침내 8년 다 키울 수 있어
-
8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
9
SNK '용호의 권 외전' 리마스터 발표, 킹·유리 등장 예고
-
10
옛날 롤 그립다면 주목, 리그 오브 레전드 클래식 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