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소프트 프로젝트NT, 정식명 '페리아연대기'로 지스타 출격
2013.10.29 13:57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넥슨은 띵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카툰 렌더링 MMORPG ‘프로젝트NT’의 정식 타이틀을 ‘페리아 연대기’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페리아 연대기’는 ‘프로젝트NT’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지스타 2012’에서 트레일러 영상으로 첫 선을 보인 바 있으며, 유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MMORPG라는 콘셉트에 많은 유저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


▲ '페리아 연대기'로 정식 타이틀을 결정한 프로젝트NT (사진제공: 넥슨)
넥슨은 띵소프트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카툰 렌더링 MMORPG ‘프로젝트NT’의 정식 타이틀을 ‘페리아 연대기(PERIA CHRONICLES)’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페리아 연대기’는 ‘프로젝트NT’라는 프로젝트 명으로 ‘지스타 2012’에서 트레일러 영상으로 첫 선을 보인 바 있으며, 유저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MMORPG라는 콘셉트에 많은 유저들의 관심과 기대를 받았다.
자체 개발 엔진으로 만들어진 페리아 연대기는 한 편의 셀 애니메이션을 보는 것과 같은 그래픽과 게임의 주 무대인 페리아 세계에서 유저가 직접 지형을 설계하고 건물을 짓는 등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나갈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넥슨은 확정된 타이틀로 오는 11월 14일 부산에서 개막하는 ‘지스타2013’에 출품하며, 현장에서 페리아 연대기의 향후 개발방향과 새로운 콘텐츠를 담은 신규 영상을 공개하고, 캐릭터 모델과 함께 하는 포토존을 선보일 예정이다.
SNS 화제
-
1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2
“또 패싱?” 페이블 리부트 한국어 미지원에 유저 청원 개시
-
3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
4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5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6
게임사 포함, 병무청 AI 전문연구요원 대체복무 대기업 확대
-
7
[포토] 함께 트랙 뛴 4년의 추억 ‘우마무스메 페스티벌’
-
8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9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10
카도카와·최대주주 분쟁에 불려나온 프롬 미야자키
많이 본 뉴스
-
1
소녀전선 모바일 경쟁 슈터, 8개월 만에 개발 중단
-
2
[오늘의 스팀] 몸을 직접 색칠해 숨는 숨바꼭질 신작 관심
-
3
POE 2, 만렙 '캐삭'으로 전 서버 버프 제공한 '순교자' 등장
-
4
엘더스크롤 6, 플레이 가능한 빌드까지 개발 진행됐다
-
5
카이로소프트, 원피스 세계관 레스토랑 경영 시뮬 발표
-
6
메이플 쇼케이스 정보 유출한 대행사, 손배 5,000만원 철퇴
-
7
개발 재개 프린세스 메이커: 예언의 아이들, 6월 말 업데이트
-
8
소규모 인디 개발자들이 소개하는 ‘현실적인 홍보 전략’
-
9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
10
[이구동성] 원로 공신 크아를 파직시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