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좁아, RPG '파이팅히어로' 대만 모바일 시장 진출
2013.10.30 17:25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대만에 진출한 '파이팅히어로' (사진제공: 픽토소프트)
픽토소프트는 모바일 3D MORPG ‘파이팅히어로’를 대만의 퍼블리셔인 게임플라이어를 통해 대만에 30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이팅히어로’는 영웅의 모험을 그린 MORPG로, 실시간 네트워크를 통해 멀티 플레이 방식을 제공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화려한 이펙트와 격정적인 타격감, 캐릭터 육성 등 RPG적 재미를 모바일 환경에서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픽토소프트와 함께 서비스를 진행하는 게임플라이어는 1000만 명의 회원을 가진 GF station이라는 게임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고, ‘라크나로크’, ‘오디션2’, ‘퀸스블레이드’ 등 국내 온라인게임을 현지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하였던 대만 메이저 게임 퍼블리셔이다.
픽토소프트는 “‘파이팅히어로’가 대만 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되어서 매우 기쁘다. 대만 퍼블리셔인 게임플라이어가 ‘파이팅히어로’ 서비스에 매우 적극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자사의 노하우와 더불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픽토소프트는 ‘파이팅히어로’의 대만 진출을 시작으로 앞으로 출시하게 될 게임들을 통해 향후 대만, 일본, 북미 등 글로벌 진출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좌충우돌 꼬마 영웅의 모험 ‘파이팅히어로’는 국내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등에서도 검색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픽토소프트 공식 팬페이지(http://www.facebook.com/pictosoft.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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