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연세대 세브란스 소아암 환아 위한 후원금 전달
2013.10.31 11:09게임메카 임진모 기자
액토즈소프트는 2013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병마와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소아암 병동’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소아암 환아들이 이용하고 있는 기관 ‘소아암 NGO 한빛’을 통해 후원금을 전달했다

▲ 연세대 세브란스 소아암 환아들을 위한 후원금을 기탁한 액토즈소프트 (사진 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오늘(31일) 2013 희망나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병마와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소아암 병동’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소아암 환아들이 이용하고 있는 기관 ‘소아암 NGO 한빛’을 통해 전달된 후원금 500만원은 백혈병 및 소아암으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아의 완치를 위한 지원 및 후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더불어 액토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한 달에 한 번 기관에서 주최하는 생일파티를 적극 후원하여 이웃사랑의 가치를 나누고자 한다.
한편, 액토즈는 지난 1월 마포구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라면 45박스(1800봉지)를 증정하여 이웃사랑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희망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액토즈는 2013년 따뜻한 희망 나눔 프로젝트 ‘희망라면’에 이어 ‘연세대학교 세브란스 소아암 병동 후원’ 등 앞으로도 지역 사회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이들과 함께 사랑의 온기를 나누는 다양한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과 희망을 나누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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