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란투리스모 4` 발매 연기설 또 불거져
2003.09.20 11:51 게임메카 김성진
PS2의 핵심 게임 중의 하나인 `그란투리스모 4`가 당초 올 연말에서 2004년으로 발매가 연기된다는 소식이 다시 전해졌다.
PS2의 핵심 게임 중의 하나인 `그란투리스모 4`가 당초 올 연말에서 2004년으로 발매가 연기된다는 소식이 다시 전해졌다.
이번 소식은 해외의 웹진 CVG에서 보도한 것으로 SCEE(소니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유럽)의 대변인에 따르면 "전 세계 동시 발매로 추진되었던 그란투리스모 4는 2003년에 발매되지 않는다"고 밝혔으며 "그 외의 구체적인 발매일은 결정된 것 없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란투리스모 4`의 발매 연기설은 꾸준히 제기되었던 내용으로 관계자에 의한 언급은 이번이 처음. 이에 따라 세계 동시 발매로 추진되었던 `그란투리스모 4`의 국내 발매도 연기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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