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악마의 대결, 카드 RPG '소환세계' 구글 플레이 출시
2013.11.06 13:51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티플레이코리아는 자사의 두 번째 스마트폰 게임인 판타지 카드 RPG '소환세계'를 오늘(6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환세계'는 동굴에 생긴 균열을 통해 인간계로 들어온 악마들과의 전쟁을 그린 판타지 카드 RPG다. 7개의 종족과 202장의 다양한 능력을 가진 병사카드, 전사, 의협, 법사, 목사 등 4개의 직업을 바탕으로 한 총 44장의 직업스킬 카드가 존재한다


▲ '해를 품은 소환사'의 구글 플레이 버전 '소환세계' (사진제공: 티플레이코리아)
티플레이코리아는 자사의 두 번째 스마트폰 게임인 판타지 카드 RPG ‘소환세계’를 오늘(6일)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혔다.
‘소환세계’는 동굴에 생긴 균열을 통해 인간계로 들어온 악마들과의 전쟁을 그린 판타지 카드 RPG다. 7개의 종족과 202장의 다양한 능력을 가진 병사카드, 전사, 의협, 법사, 목사 등 4개의 직업을 바탕으로 한 총 44장의 직업스킬 카드가 존재하며, 치밀한 전략성과 호쾌한 액션으로 게임의 재미를 더했다.
또한, 전투시스템, 캐릭터시스템, 카드시스템, 퀘스트시스템, 도감시스템, 대장간시스템, 경기장시스템, 멀티던전시스템, 행운추첨시스템, 징수시스템 등 다양한 컨텐츠를 기반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카드 RPG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티플레이코리아 Joanne Kwon General Manager는 “'소환세계'는 전략 게임과 RPG의 장점을 조합하여 만든 정통 판타지 TCG이다”며, “해를 품은 소환사로 티스토어 런칭 후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 주신 고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구글플레이 마켓에서도 많은 다운로드 부탁 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소환세계’는 지난 10월 23일 ‘해를 품은 소환사’라는 이름으로 티스토어를 통해 런칭했으며,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통해서는 새로운 이름으로 공개됐다.
‘소환세계’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소환세계’ 또는 ’teeplay’ 검색을 통해 다운로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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