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개발자 컨퍼런스 'NOC 2013' 28일 개최
2013.11.11 13:57 게임메카 류종화 기자
네오위즈홀딩스는 오는 11월 28일, 판교 테크노밸리 글로벌R&D센터에서 네오위즈 개발자 컨퍼런스 ‘NOC(NEOWIZ Open Conference) 2013’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OC 2013’은 네오위즈홀딩스 전 계열사 개발자들이 기술 트렌드와 지식을 공유하고, 개발자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자 매년 진행되는 행사이다


▲ 오는 28일 개최되는 '네오위즈 개발자 컨퍼런스(NOC) 2013' (사진제공: 네오위즈)
네오위즈홀딩스는 오는 11월 28일, 판교 테크노밸리 글로벌R&D센터에서 네오위즈 개발자 컨퍼런스 ‘NOC(NEOWIZ Open Conference) 2013’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NOC 2013’은 네오위즈홀딩스 전 계열사 개발자들이 기술 트렌드와 지식을 공유하고, 개발자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고자 매년 진행되는 행사이다. 지난해부터 지식 공유문화 확산을 위해 일반인들도 참관 가능한 공개행사로 전환됐으며, 올해로 8회째를 맞는다.
‘NOC 2013’의 모든 세션은 일반 참관객에게 무료로 공개되고, 사전 참가 신청은 일반인 사전 참가등록은 금일(11일)부터 21일(목)까지 NOC 공식 홈페이지(http://noc.neowiz.com)를 통해 진행된다. 11월 28일 하루 동안 총 8개의 세션이 운영되며, 홈페이지에서 주요 일정과 함께 발표 주제를 확인할 수 있다. 발표는 모두 내부 공모를 거쳐 선발된 네오위즈홀딩스 계열사의 개발자 및 임직원이 맡는다.
특히, ‘NOC 2013’의 발표 주제는 실용성이 특징으로, 그간 각 계열사들이 온라인∙모바일 게임, 음악,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축적한 성공경험을 토대로 한 주제들을 선보인다. 또한 디지털엔터테인먼트 서비스의 개발과 운영을 폭넓게 다루는 IT산업 인재들의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도 메시지를 던질 예정이다.
한편, 네오위즈는 행사 당일 판교 지하철 역과 행사장을 잇는 셔틀버스를 운행하고, 점심식사 등을 지원해 참가자들의 편의를 도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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