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스케치] 소니&MS, 지스타서는 하드웨어로 붙다
2013.11.14 20:54지스타 특별취재팀

국제 게임쇼 '지스타 2013'이 오늘(14일) 부산 벡스코에서 4일 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B2C와 야외에서는 올해 지스타 대표 하드웨어 부스인 소니전자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자리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소니전자는 자사의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시연대를 설치,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그리고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를 착용하고 발매를 앞둔 레이싱게임 ‘그란투리스모 6’를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해 게이머들에게도 많은 호응을 얻었다.

▲이것이 바로 소니의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 전반적으로 날렵한 디자인이 특징


▲ 자주 접할 수 없는 고가의 제품이라는 특성 때문일까? 많은 관람객이 관심을 보였다

▲ 또한, 부스 한 켠에는 '그란투리스모 6' 시연대도 설치됐다

▲ 헤드마운트 디스플레이로 즐기는 '그란투리스모 6' 란?!


벡스코 주변 야외 부스에 자리한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태블릿 PC를 비롯, 다양한 게이밍 노트북 제품에서 최신 OS 윈도우 8.1의 성능을 적극 홍보했다. 무엇보다 현존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도 전시돼 이를 조작해보자 많은 관람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야외 부스에 마련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부스 전경

▲올해 지스타에 참가한 한국MS는 최신 OS 윈도우 8.1을 대대적으로 홍보했다

▲크리스마스 트리처럼 꾸며져 있는 다양한 태블릿 제품들

▲ 관람객에게 윈도우 8.1 성능에 대해 홍보하는 모습

▲ 또한, 파트너사들의 노트북 전시도 눈길을 끌었다. 위 제품은 게이밍 노트북 에일리언웨어17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9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