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영웅 우치-첸리 등장, 히어로스리그 출시 후 첫 업데이트
2013.11.14 21:51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게임 '히어로스리그'가 14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히어로스리그'는 정통 AOS의 장점을 접목해 개성 넘치는 영웅들과 유닛 사이의 치밀한 전략과 전술, 풍부한 콘텐츠가 돋보이는 모바일게임이다


▲ '히어로스리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위메이드)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의 모바일게임 '히어로스리그'가 14일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히어로스리그'는 정통 AOS의 장점을 접목해 개성 넘치는 영웅들과 유닛 사이의 치밀한 전략과 전술, 풍부한 콘텐츠가 돋보이는 모바일게임이다. 최소 1 대 1 대전부터 최대 3 대 3까지 즐길 수 있는 실시간 PvP, PvE 모드를 즐길 수 있다.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는 '히어로스리그' 런칭 후 처음으로 실시되는 것으로 이용자 편의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시스템 및 콘텐츠 보강에 중점을 두었다.
먼저 신규 영웅 ‘우치’와 ‘첸리’ 2종을 새롭게 선보인다. '우치'는 자신이 속한 팀의 모든 영웅들의 경험치 획득량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첸리'는 빠른 공격속도를 바탕으로 적에게 높은 데미지를 줄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게임 편의성 증대를 위한 시스템과 콘텐츠를 선보인다. 일일 퀘스트에 대한 보상이 확대되어 하루 24시간 기준으로 유저 대전, 봇 대전, 각종 미션 최초 완료 시 더욱 많은 보상이 주어진다.
여기에 친구들의 접속 여부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친구 리스트를 하나로 통합하고, 친구의 접속 상태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자동 알림 기능이 적용됐다.
또한, 게임 내 자유대전 봇(BOT) 난이도를 상, 중, 하 3단계로 구분해 이용자 개개인 실력에 맞는 자유로운 플레이가 가능하도록 변경했다. 마지막으로 다른 이용자와 대전 시 기존 보다 강화된 경험치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단, 상대와 레벨 차이에 따라 차등으로 지급된다.
한편 업데이트를 기념해 14일부터 20일까지 PvE 모드로 14번 게임을 진행하면 보상으로 영웅 이용 7일권을 지급하고, 21일부터 27일까지는 PvP 모드로 14번 진행 시 오브 1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히어로스리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eme.wemade.com/game/game_info.asp?GmCode=22)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