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스케치] 네오싸이언&GMO게임센터 '일본에서 왔어요'
2013.11.14 22:27지스타 특별취재팀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이 14일(목) 부산 백스코에서 4일 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특히 이번 B2C 홀에는 네오싸이언과 GMO게임센터와 같은 일본 모바일게임 업체들이 메인을 장식하며, 현지에서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을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3'이 14일(목) 부산 벡스코에서 4일 간의 여정을 시작했다. 특히 이번 B2C 홀에는 네오싸이언과 GMO게임센터와 같은 일본 모바일게임 업체들이 대대적으로 참가, 현지에서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을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타샤(스티커로 꾸민 자동차)를 내세우며 등장한 GMO게임센터는 레트로 RPG와 슈팅요소를 결합한 '슈팅용자'와 일본 유명 성우가 대거 투입된 카드배틀게임 '걸스X매직' 을 공개하며 국내 출시 계획을 밝혔다. 또한, '퍼즐앤드래곤'으로 유명한 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네오싸이언)는 패널RPG '로드 투 드래곤'의 국내 출시에 맞춰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시작하며 모바일게임의 관심이 많은 관람객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들었다.

▲ B2C 홀 입구 근처를 지키고 있는 네오싸이언(겅호온라인엔터테인먼트)
이번 지스타 현장에서는 제 1회 '퍼즐앤드래곤' 대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 안쪽에서는 '퍼즐앤드래곤' 코리아컵을 실시간으로 진행 중에 있었다

▲ 국내 출시 예정인 패널RPG '로드 투 드래곤'의 사전 예약 이벤트도 현장에서 진행됐다

▲ 부스 메인을 지키고 있는 여신님

▲ 네오싸이언 부스를 지키고 있는 용가리(?)
손을 잡아 당기면 레어 아이템을 줄지 모른다

▲ 코스프레를 한 여성 분에게 싸인을 받기 위해 다가선 남성팬도 만나볼 수 있었다

▲ 미소녀와 메이드, 그리고 이타샤가 돋보였던 GMO게임센터 부스

▲ '슈팅용자'와 '걸스X매직'이 국내에서 서비스 예정이다

▲ GMO게임센터에서 서비스 중인 클라우드 서비스 홍보도 미소녀들이 담당한다

▲ 현재 국내에서 서비스 중인 '좀비 버스터즈' 등을 만나볼 수 있었다

▲ GMO게임센터에서는 케이브의 대표 슈팅게임도 서비스 중에 있다

▲ 국내 곧 출시 예정인 '슈팅용자'를 플레이 중인 관람객

▲ "이봐 한 판 하고 가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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