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크로스, 모바일 정통 MMORPG '워밸리' 한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
2013.11.16 11:00지스타 특별취재팀

▲ 워밸리 대표 이미지
인크로스는 ‘지스타 2013’을 통해 중국 최초의 나스닥 상장 모바일 게임사인 CMGE에서 개발한 모바일 정통 MMORPG 대작 ‘워밸리(WAR VALLEY)’의 한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티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 출시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레전드 오브 갓’에 이어 ‘워밸리’ 계약 건을 성사시킴에 따라 지속적으로 모바일 RPG게임의 라인업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워밸리’는 기존 모바일 게임에서 볼 수 없었던 대규모 공성전과 같은 PC 온라인 MMORPG 수준의 게임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하드코어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길드전, 세력전, 100:100 대규모 공성전, 팀vs팀 등의 PVP 시스템을 주축으로 낚시, 채집, 경매장, 결혼, 주택, 사제 시스템 등의 다양한 게임컨텐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인크로스 컨텐츠사업본부 정상길 본부장은 “중국의 대표 모바일 게임 기업 CMGE와 손 잡고, 새로운 게임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워밸리는 온라인 게임을 방불케 하는 방대한 컨텐츠와 시나리오를 갖춘 모바일 MMORPG로, 국내 이용자들의 기대치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국내 모바일 게임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크로스는 이번 지스타 B2B관에 최대 규모의 ‘디앱스게임즈’ 부스를 마련하고, 9개의 대형 멀티 PDP를 통해 출시 예정작인 ‘워밸리’를 비롯 ‘레전드오브갓’의 게임 영상을 소개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워밸리’는 오는 12월 중 티스토어와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