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 이재홍 교수, 한국게임학회 협회장으로 선출
2013.11.19 13:25 게임메카 김미희 기자
지난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3 추계 한국게임학회 총회 및 학술발표대회에서 차기 학회를 이끌 제 7대 한국게임학회장으로 이재홍 교수가 선출되었다. 이재홍 교수는 선출 소감을 통해 “차기 회장으로서 제 2의 도약을 꿈꾼다며 소통하는 학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한국게임학회 협회장으로 선출된 서강대 이재홍 교수 (사진제공; 한국게임학회)
지난 16일(토),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3 추계 한국게임학회 총회 및 학술발표대회에서 차기 학회를 이끌 제 7대 한국게임학회장으로 이재홍 교수가 선출되었다.
이재홍 교수는 선출 소감을 통해 “차기 회장으로서 제 2의 도약을 꿈꾼다며 소통하는 학회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학회 회원 상호간의 소통과 화합으로 결집력을 높이고, 게임 산업과의 소통, 그리고 타 학회 및 단체, 정부, 학계와의 소통을 통해 다양한 게임관련 연구활동과 포럼을 개최하고 게임의 긍정적인 인식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하며 제 7대 한국게임학회장으로서의 포부를 당당히 밝혔다.
이재홍 교수는 다음 회계연도부터 정식적으로 취임하여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이 교수는 현재 서강대 게임교육원 디지털스토리텔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융합형콘텐츠산업포럼 가상산업분과 위원장, 콘텐츠분쟁위원회, 게임물등급위원회 위원 , 부천국제학생애니메이션 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이사 등을 겸한 바 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3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