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프로야구 주역들 대거 추가,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
2013.11.21 15:08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컴투스 프로야구 for 매니저'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국내 최대 모바일 전문 게임 기업 컴투스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에이스프로젝트가 개발한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이하 컴프매)'의 업데이트를 2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2013년 최신 선수 데이터를 적용한 프로야구 선수들이 대거 등장하게 돼, 올 시즌 활약이 컸던 LG 트윈스, 넥센 히어로즈 선수들 등 2013년 버전의 선수들을 기다려온 야구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올해 처음 1군에 진입한 신생 구단인 NC 다이노스가 2013년도 팀으로 신규 추가되며, 프로야구 9개 구단 모든 선수들이 등장하게 된 점도 눈길을 모은다.
‘컴프매’는 이재학, 김종호 등 NC 다이노스의 모든 선수들을 2013년 시즌 자료에 기반해 게임에 추가하고, 이들 선수들로 자신 만의 NC 다이노스 팀을 구성해 게임을 즐길 수도 있게 함으로서 NC 다이노스 팬들에게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컴투스는 “2013 프로야구 시즌 종료 이후 새로 만들어진 스포츠 투아이의 공식 기록 집계 자료를 받아 최대한 빨리 이번 업데이트를 준비했다”며, “2013년 활약한 선수들이 야구장에서 그대로 옮겨진 듯 생생한 자료의 ‘컴프매’ 게임을 통해 올 시즌의 감동을 그대로 이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7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25년 만에 재출시, 토막: 지구를 지켜라 에픽서 무료 배포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6
4월 7일까지, 하우스 플리퍼 스팀에서 무료 배포
-
7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디버프도 있었어? 붉은사막 ‘음식 스킬’ 유저 모드로 부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