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G에 타겟 전투가 가능하다고? '배틀서머너' 출시
2013.11.22 16:44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케이넷피는 타겟팅 전투가 가능한 신개념 카드게임 ‘배틀서머너 for Kakao’를 금일(22일) 카카오 게임하기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배틀서머너 for KaKao’는 RPG의 액션성과 TCG의 재미요소를 결합한 퓨전 게임이다
▲ '배틀서머너 for Kakao'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케이넷피)
케이넷피는 타겟팅 전투가 가능한 신개념 카드게임 ‘배틀서머너 for Kakao’를 금일(22일) 카카오 게임하기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배틀서머너 for KaKao’는 RPG의 액션성과 TCG의 재미요소를 결합한 퓨전 게임이다. 카드 속 캐릭터가 게임에 등장하기 때문에 전략적인 캐릭터 배치 및 전투가 가능하며, 상성에 따라 스킬의 우위가 갈리는 점을 활용하면 누구나 쉽게 카드를 조합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친구와 함께 챔피언 몬스터 퇴치가 가능하다. 도주 시간 안에 챔피언 몬스터를 퇴치하면 기여도에 따라 보상량이 다르게 지급되며 이 때문에 이용자는 경쟁과 협동 두 가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배틀서머너 for KaKao’는 동일 카드를 두 장 이상 소지하였을 경우 몬스터 진화가 가능하다. 진화 시 능력치와 외모가 변경됨은 물론 희귀도가 높은 등급일수록 진화 가능 수가 높아져 이용자로 하여금 수집 욕구를 불러온다.
케이넷피측은 “배틀서머너는 기존 카드게임과 달리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를 대폭 확대하였다”며 “앞으로 다채로운 신규 콘텐츠와 이벤트도 많이 준비 중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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