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라이센터 입주사 대상 ‘네오플라이 데모 데이’ 개최
2013.11.25 16:26게임메카 허새롬 기자
네오플라이가 오는 27일, 네오위즈판교타워에서 입주사들을 대상으로 ‘네오플라이 데모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는 마이리얼트립, 가치온소프트, 라이크라이온 등 총 7개의 회사가 참여하여 그 동안 진행해온 사업모델과 현황, 향후 계획을 발표하게 된다


▲ 네오위즈판교센터에서 '네오플라이 데모데이'가 진행된다 (사진제공: 네오위즈게임즈)
네오플라이가 오는 27일(수), 네오위즈판교타워에서 입주사들을 대상으로 ‘네오플라이 데모데이(NEOPLY Demo day)’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월) 밝혔다.
네오플라이는 지난 6월 1일 판교신사옥에 네오플라이센터를 오픈하고 6개월 단위로 새로운 스타트업을 발굴해 인큐베이션을 시도하고 있으며, 현재 13개 업체가 입주한 상태다.
행사에는 마이리얼트립, 가치온소프트, 라이크라이온 등 총 7개의 회사가 참여하여 그 동안 진행해온 사업모델과 현황, 향후 계획을 발표하게 된다. 참여사들은 발표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 멘토단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받고, 네오위즈게임즈 계열사인 지온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한 다양한 벤처캐피탈(VC)로부터 투자 유치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다.
멘토단에는 캡스톤파트너즈, 소프트뱅크벤처스, 패스트트랙아시아, 사이버 에이전트 등의 벤처캐피탈을 비롯 나성균, 최관호, 이기원 대표 등 네오위즈홀딩스 계열사 임원이 참여해 창업과 경영의 실질적인 경험을 전달한다. 또한 법률, 기술, 디자인, 재무 등 기업 운영관리 전반을 담당하는 전문 인력들도 실전 멘토단으로 참석할 예정이다.
네오플라이 권용길 센터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서 센터 입주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은 물론, 지난 6개월간 네오플라이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스타트업을 발굴, 지원해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5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6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7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8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
9
조선 경신 대기근 배경 액션게임 '무사: 더티 페이트' 발표
-
10
넥슨 쇠더룬드 회장 “리스크 관리 위한 조직 개편 추진 중”
많이 본 뉴스
-
1
민심 잃었던 슬레이 더 스파이어 2, 너프 롤백 패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4
[이구동성] 빠와 까를 모두 미치게 하는 붉은사막
-
5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용과 같이 스튜디오 신작, 배경은 1915년부터 1965년
-
9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10
불편했던 달리기 끝, 붉은사막 조작 편의성 신규 패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