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락실 추억에 빠진 30대, 진격 1942 300만 다운로드 기록
2013.11.29 14:07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진격 1942'가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사진제공: 구미코리아)
구미코리아의 '진격 1942'가 3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진격1942 for Kakao’는 카카오톡 최초의 TCG인 ‘트리니티소울즈 for Kakao’를 출시한 구미코리아의 2번째 게임으로서, 출시 9일 만에 구글 플레이 무료 게임 순위 1위 기록, 출시 3주 만에 200만 다운로드 달성에 이어 300만 다운로드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후 ‘브레이브 프론티어’ 를 출시, 유저들에게 지속적인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300만 다운로드를 경신한 오락실 최고의 슈팅 게임인 '진격 1942'는 과거 추억 앓이 중인 30대 남성들의 지속적인 사랑으로 마켓에서의 약진이 계속되고 있다. 오락실 못지 않은 슈팅감과 타격감을 살리는 동시에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조작방식을 채택하였고, 카카오톡을 통해 친구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스템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또한 지속적인 유저 의견을 반영한 업데이트로도 좋은 반응을 유지하고 있다.
300만 유저 돌파를 기념해, '진격1942'는 한 단계 진일보한 비행 슈팅을 보여 드리기 위해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하였고 추가로 페이스북 이벤트 등 다양한 부가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iOS도 빠른 시일 내에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구자선 구미코리아 부사장은 "'진격1942'는 지속적인 신규기체 업데이트와 긴급미션 추가 등 유저분들께 재미를 드리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300만 다운로드 라는 식지 않는 사랑에 감사 드리고, 지속적인 업데이트는 물론 오프라인 게임대회를 통해 유저분들께 다양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니 기대 부탁 드린다" 라고 말했다.
'진격1942'는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게임을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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