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아나, KAC2013 우승 노린다! 한국대표 출정식 진행
2013.11.29 18:23 게임메카 장제석 기자
유니아나는 주식회사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가 개최하는 대규모 아케이드 게임대회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십 2013’의 아시아 지역 예선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아울러 일본에서 열리는 ‘KAC2013’ 결승 진출자를 위한 출정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KAC 2013 결승 진출자를 위한 출정식을 진행하는 유니아나 (사진제공: 유니아나)
유니아나는 주식회사 코나미 디지털 엔터테인먼트가 개최하는 대규모 아케이드 게임대회 ‘코나미 아케이드 챔피언십 2013’(이하 ‘KAC2013’)의 아시아 지역 예선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 아울러 일본에서 열리는 ‘KAC2013’ 결승 진출자를 위한 출정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25일까지 진행된 예선은 약 한 달에 걸친 치열한 경쟁을 통해 총 4명의 결승 진출자가 확정되었으며, 오는 12월 7일 한국 대표들의 선전을 기원하는 출정식이 ‘노량진 어뮤즈타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KAC2013’ 참가 항목은 기존 juebat saucer, REFLEC BEAT colette, SOUND VOLTEX와 올해 국내 정식 발매된 beatmania II DX, pop’n music Sunny Park 2등 총 5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종목별 단 한 장의 결승 티켓을 놓고 벌어진 지역 예선에서 한국 유저들이 5개 종목 중 4개 종목의 결승 티켓을 손에 넣었다.
유니아나 관계자는 “한국을 비롯한 중국, 대만, 홍콩 등 총 6개 아시아 지역 리듬 게이머들이 참가하는 이번 지역 예선에서 한국 선수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었다. 이번 출정식을 통해 12월 도쿄에서 진행되는 ‘KAC2013’ 결승에서도 한국 대표들이 선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해 열린 ‘KAC2012’에서는 총 3종목에 한국 대표들이 출전하여 SOUND VOLTEX 부문 우승과 함께 juebat 부문 3위, REFLEC BEAT 부문 4위를 차지하며 출전 선수 모두 상위권에 랭크 된 바 있다.
‘KAC2013’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게임별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3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4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5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6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7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8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부품값 상승 때문? 닌텐도 스위치·2·온라인 가격 인상 발표
많이 본 뉴스
-
1
메이플 김창섭 디렉터 "극장판 애니 1,000만 찍으면 춤 춘다"
-
2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3
우주로 확장, 밸로프 '라스트오리진' 후속작 개발한다
-
4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5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순식간에 매진된 밸브 '스팀 컨트롤러' 예약 판매 개시
-
8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9
[성지순례] 신촌 짱오락실 자리에 새로 생긴 ‘와다다 오락실’
-
10
모두 결국 게가 된다, ‘에브리씽 이즈 크랩' 호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