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비스 인터랙티브, 단행본 사업 진출 예정
2001.04.25 11:12 임재청
국내외 게임유통과 한글화 작업에 힘써 온 어비스 인터랙티브가 ‘도서출판 어비스’란 이름을 내걸고 단행본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국내외 게임유통과 한글화 작업에 힘써 온 어비스 인터랙티브가 ‘도서출판 어비스’란 이름을 내걸고 단행본 사업을 시작할 계획이다.
항간에 소문으로만 떠돌던 어비스 인터랙티브의 출판사업 진출은 오는 7월 출간될 예정인 ‘발더스 게이트 2’를 필두로 게임과 PC 활용에 관련된 단행본 사업을 시작이 주를 이룰 예정. 아직 별도의 법인은 설립되지 않았지만 다년간 단행본 출간의 경험이 있는 편집자와 필자, 편집 디자이너를 영입,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출판 사업을 시작한다는 방침.
도서출판 어비스의 이영희 출판사업 본부장은 “단행본 출판 사업은 단기간의 눈에 보이는 이익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때 부가가치와 인지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요소가 크다”며 “초보자 위주의 입문서보다는 웬만큼 PC와 관련된 지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활용 서적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고 밝혔다.
<임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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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간에 소문으로만 떠돌던 어비스 인터랙티브의 출판사업 진출은 오는 7월 출간될 예정인 ‘발더스 게이트 2’를 필두로 게임과 PC 활용에 관련된 단행본 사업을 시작이 주를 이룰 예정. 아직 별도의 법인은 설립되지 않았지만 다년간 단행본 출간의 경험이 있는 편집자와 필자, 편집 디자이너를 영입,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출판 사업을 시작한다는 방침.
도서출판 어비스의 이영희 출판사업 본부장은 “단행본 출판 사업은 단기간의 눈에 보이는 이익보다는 장기적인 관점에서 바라볼 때 부가가치와 인지도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요소가 크다”며 “초보자 위주의 입문서보다는 웬만큼 PC와 관련된 지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활용 서적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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