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RPG '레전드오브파이터' 동남아 시장 공략 나선다
2013.12.10 16:56 게임메카 김득렬 기자
갤럭시게이트는 최근 일본과 태국 및 싱가폴, 말레이시아 지역의 '레전드오브파이터' 해외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레전드오브파이터'의 일본 서비스는 DMM 그룹이 진행하며, 태국 및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은 Velofethai와 계약을 체결했다

▲ 해외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레전드오브파이터' (사진 제공: 갤럭시게이트)
갤럭시게이트는 최근 일본과 태국 및 싱가폴, 말레이시아 지역의 '레전드오브파이터' 해외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레전드오브파이터'의 일본 서비스는 DMM 그룹이 진행하며, 태국 및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동남아 지역은 Velofethai와 계약을 체결했다. 특히, 일본 서비스를 맡은 DMM 그룹은 최근 온라인게임 사업분야에서 연간 3천억 원에 육박하는 매출 실적과 인터렉티브한 회원만 750만 명에 이르는 등 일본 온라인게임업계의 차세대주자다.
베트남 지역은 최종 계약을 위해 조율 중이며 기타 해외지역도 수출 계약협상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엠플리닛과 협력하여 추가 지역을 대상으로 심도있는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일 국내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레전드오브파이터'는 앞으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여 액션게임 시장에 확실히 자리매김 한다는 전략으로 서비스에 집중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legendoffighter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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