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조라, e-Tech사와 대만지사 설립
2001.04.24 12:10 지봉철
아오조라 엔터테인먼트와 대만의 신광그룹 IT분야 계열사인 e-Tech Pro사는 합작투자를 통해 아오조라 대만지사를 설립하기로 합의, MOU를 체결하였다.
아오조라 엔터테인먼트(대표 진가인)와 대만의 신광그룹 IT분야 계열사인 e-Tech Pro사(대표 Alan Hwang)는 합작투자를 통해 아오조라 대만지사를 설립하기로 합의, MOU를 체결하였다.
아오조라 대만지사는 국내의 온라인 게임을 비롯한 게임 컨텐츠의 동남아 수출 창구로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대만지사는 아오조라와 신광이 각각 51:49의 비율로 자본금 100만불의 회사로 설립되며 신광과 아오조라 이외에도 미국의 대형 통신망 회사인 ABOVENET도 합세해 세계 각 국에 통신망을 공급하고 있는 ABOVENET을 통해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초기에는 아오조라에서 서비스 중인 쉐이크와 개발중인 온라인 게임을 포함 2개의 온라인 게임이 서비스 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PC게임, 관련 솔루션 등이 대만에서 추진할 사업의 초기 모델이 될 것이다.
아오조라는 대만지사를 기점으로 중국,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약 6개의 동남아 지사를 온라인 네트웍으로 묶어 국내 게임 컨텐츠를 비롯한 빌링 솔루션 등을 수출할 계획이다.
<지봉철>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아오조라 대만지사는 국내의 온라인 게임을 비롯한 게임 컨텐츠의 동남아 수출 창구로 본격 가동될 전망이다.
대만지사는 아오조라와 신광이 각각 51:49의 비율로 자본금 100만불의 회사로 설립되며 신광과 아오조라 이외에도 미국의 대형 통신망 회사인 ABOVENET도 합세해 세계 각 국에 통신망을 공급하고 있는 ABOVENET을 통해 온라인 게임을 서비스할 예정이다.
초기에는 아오조라에서 서비스 중인 쉐이크와 개발중인 온라인 게임을 포함 2개의 온라인 게임이 서비스 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PC게임, 관련 솔루션 등이 대만에서 추진할 사업의 초기 모델이 될 것이다.
아오조라는 대만지사를 기점으로 중국, 홍콩,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약 6개의 동남아 지사를 온라인 네트웍으로 묶어 국내 게임 컨텐츠를 비롯한 빌링 솔루션 등을 수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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