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인재단 '남궁훈' 이사장, 네시삼십삼분에 감사로 합류
2013.12.23 13:57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네시삼십삼분은 오늘(23일) 남궁훈 게임인재단 이사장을 네시삼십삼분의 감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네시삼십삼분의 소태환 대표는 "네시삼십삼분이 퍼블리셔로서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위해 남궁훈 게임인재단 이사장이 합류했다. 정기적인 임원들과의 미팅을 통해 시장의 전반적인 이슈뿐만 아니라 게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


▲ 네시삼십삼분의 감사로 영입된 게임인재단 남궁훈 이사장
(사진제공: 네시삼십삼분)
네시삼십삼분은 오늘(23일) 남궁훈 게임인재단 이사장을 감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네시삼십삼분의 소태환 대표는 “네시삼십삼분이 퍼블리셔로서 다음 단계로의 도약을 위해 남궁훈 게임인재단 이사장이 합류했다. 정기적인 임원들과의 미팅을 통해 시장의 전반적인 이슈뿐만 아니라 게임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하며, 남궁훈 이사장의 온라인 게임부터 모바일 게임을 아우르는 다양한 경험이 회사경영과 게임업계의 선두권 지키기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남궁훈 감사는 “좋은 게임이 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훌륭한 기획력은 물론 제작능력, 마케팅 능력 등 모든 밸런스가 맞아야 한다. 또한 성공적인 퍼블리싱을 위해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을 수 있는 게임을 고르는 안목도 필요하다. 게임업계에 몸담으면서 해 온 여러 가지 값진 경험들을 4:33을 위해 최선을 다해 쏟아 부을 것이다”라고 네시삼십삼분과 함께 하는 소감을 밝혔다.
네시삼십삼분은 ‘활 for kakao’, '수호지 for kakao'를 비롯해 모두 10여개가 넘는 자사 게임과 퍼블리싱 게임의 라인업을 선정하고 2014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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