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육성 프로젝트 '일레븐 히어로즈' 구글 플레이 출시
2013.12.26 14:20 게임메카 강병규 기자
아크로디아 코리아는 축구국가대표 라이선스를 획득한 모바일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한국축구국가대표 일레븐 히어로즈’를 25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레븐 히어로즈'는 한국축구국가대표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모바일 게임으로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이 되어 팀을 성장시켜 길드전과 세계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는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운영할 수 있는 '일레븐 히어로즈' (사진제공: 아크로디아)
아크로디아 코리아는 축구국가대표 라이선스를 획득한 모바일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 ‘한국축구국가대표 일레븐 히어로즈(이하 일레븐 히어로즈)’를 25일 구글 플레이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레븐 히어로즈는 한국축구국가대표 공식 라이선스를 획득한 최초의 모바일 게임으로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이 되어 팀을 성장시켜 길드전과 세계대회 우승을 목표로 하는 축구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사용자는 트레이닝과 테스트매치를 통해 선수와 팀을 성장시키면서 태극전사 모드에서 펼쳐지는 공식 매치에 참여하여 16일 주기로 열리는 세계대회 우승에 도전하게 된다.
태극전사 모드 이외에도 다양한 모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는데 친선경기 모드를 통해 타 유저와 PVP로 자신의 팀 수준을 파악하거나, 길드 모드에서 최대 23명이 하나의 팀을 구성해 팀 간 PVP 경기도 즐길 수 있다.
소셜 기능도 갖추고 있다. 길드에 가입해 타 유저들과 대화하면서 게임을 진행하거나 길드원을 추가하는 과정에서 일레븐 히어로즈 유저가 아닌 이들도 자연스럽게 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초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내년 봄에는 실제 일본 유저들과 국제경기 기능을 업데이트 예정으로, 게임 속에서 한일전을 즐길 수 있다.
게임사업부 이찬기 이사는 “'일레븐 히어로즈'는 KFA 공식 라이선스를 통해 한국축구국가대표를 활용해 나만의 국가대표팀을 가질 수 있는 매력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면서 “선수의 전성기와 노쇠화 등 현실적인 시스템도 함께 적용해 더욱 재미있는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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