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700명 운집! 추위 녹인 '피파3' 챔피언쉽 개막 현장
2014.01.03 00:04 게임메카 노지웅 기자
넥슨은 오늘(2일)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e스포츠 경기장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 개인전 개막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 경기에는 'UnLMTD창연', '페르난도중레기'를 비롯한 유명 선수들이 출전하기 때문에, 시작 전부터 수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현장 방문객에게는 신년 선물로 '전설 선수 포함 '13 TOP 100 선수팩', '선수 경험치 이전권(50%)', '100만 EP 쿠폰'이 3장씩 증정되었다.









2일, 넥슨은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e스포츠 경기장 넥슨 아레나에서 '피파 온라인 3' 챔피언십 개인전 개막 경기를 진행했다. 오늘 개막전에는 'UnLMTD창연', '페르난도중레기' 등 유명 선수들의 출전이 예정되어 있어 경기 시작 전부터 수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오후 5시 입장을 시작한 현장은 팬들의 열기로 금새 뜨거워졌다. 준비된 '넥슨 아레나' 관람석은 물론, 모바일존과 포토존까지 순식간에 관람객들로 가득찬 것. 이날 방문한 관람객은 약 700여 명으로 알려졌으며,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의 뜨거운 열기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
한편, 챔피언십 개인전은 단판제 조별 풀리그로 치러지며, 다가오는 2월 13일(목)까지 매주 4경기씩 진행된다. 이후 각 조 1, 2위를 기록한 선수들은 8강에 진출해 결승전 진출 자격을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챔피언십 개인전 결승 경기는 오는 3월 8일 진행된다.

▲ 끊임없이 입장하는 관중들

▲ '넥슨 아레나'의 뜨거운 열기를 사진으로 확인하자

▲ 2층까지 가득 찬 관람석

▲ 현장 관람객에게 추가 상품이 주어지자 환호하는 관중들

▲ 경기 시작 전부터 특이한 치어풀로 주목을 받은 관람객

▲ 같은 클럽원의 진출을 응원하는 관람객

▲ 장지현 해설이 직접 거론한 치어풀, 민감한 머리숱을 건드리며 주목을 받았다

▲ 느낌 아니까~ 피파온라인3를 사랑한다고 외치는 관람객

▲ 이 트로피의 주인공은 오는 3월 8일에 정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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