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퀘스트 세번째 확장팩 `쉐도우 오브 루클린‘ 올해 말 출시 예정
2001.04.19 15:43 임재청
‘쿠낙의 폐허’, ‘스케어스 오브 밸리우스’를 잇는 에버퀘스트의 세번째 확장팩이 ‘쉐도우 오브 루클린’이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쿠낙의 폐허’, ‘스케어스 오브 밸리우스’를 잇는 에버퀘스트의 세번째 확장팩이 ‘쉐도우 오브 루클린’이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가 18일, 에버퀘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쉐도우 오브 루클린’은 새로운 존과 도시, 아이템, 퀘스트, NPC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 디자인과 3D 그래픽 엔진 또한 한층 수준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 제프 버트럴은 “기본적인 게임방식에는 큰 변화를 주지 않을 계획이지만 앞서 발표한 두 확장팩과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를 맛볼 수 있을 것” 이라고 확장팩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임재청>
모든 기사 및 자료의 저작권은 GAMEMECA에 있습니다. 개인적인 용도 외의 무단전재를 금합니다.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가 18일, 에버퀘스트 홈페이지를 통해 밝힌 ‘쉐도우 오브 루클린’은 새로운 존과 도시, 아이템, 퀘스트, NPC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 디자인과 3D 그래픽 엔진 또한 한층 수준을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소니온라인엔터테인먼트의 프로듀서 제프 버트럴은 “기본적인 게임방식에는 큰 변화를 주지 않을 계획이지만 앞서 발표한 두 확장팩과 전혀 다른 새로운 세계를 맛볼 수 있을 것” 이라고 확장팩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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