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게임 '메탈브레이커' 자동매칭 시스템 VC 모드 업데이트
2014.01.15 18:51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금일(14일) 솔모(Sollmo)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메탈브레이커 for Kakao'에 신규 대전 콘텐츠인 VC모드를 업데이트 했다. 새롭게 등장한 VC모드는 사진과 비슷한 레벨을 가진 유저를 자동 매칭하여 실시간으로 총 4단계의 몬스터 웨이브를 빨리 클리어하는 쪽이 승리하는 아레나 방식의 대전 모드이다

▲ '메탈브레이커'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솔모)
금일(14일) 솔모(Sollmo)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메탈브레이커 for Kakao'에 신규 대전 콘텐츠인 VC모드를 업데이트 했다.
새롭게 등장한 VC모드는 사진과 비슷한 레벨을 가진 유저를 자동 매칭하여 실시간으로 총 4단계의 몬스터 웨이브를 빨리 클리어하는 쪽이 승리하는 아레나 방식의 대전 모드이다. VC모드의 승패를 통해 얻게 되는 포인트로 실시간 랭킹이 매겨지며, 이를 통해 강력한 게임 내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솔모는 이번 VC모드 업데이트를 기념하여, 오는 2월 2일까지 VC모드를 플레이 한 모든 유저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4'를 지급한다. 또한, 획득 경험치 증가, 특별 보급 교환권을 선물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동시에 진행한다.
'메탈브레이커 for Kakao'는 한국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그리고 티스토어를 통해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업데이트 및 이벤트 등 게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메탈브레이커 공식 카페(http://cafe.naver.com/metalbreaker/)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facebook.com/metalbreaker)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SNS 화제
-
1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2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3
롤 프로게이머 ‘룰러’ 박재혁, 주식 명의신탁 등 탈세 논란
-
4
한국적 요소 가미, ‘수일배’ 진승호 신작 개발자 모집 중
-
5
中 우체국 컬래버 논란, 스노우 브레이크 한 달째 점검
-
6
블리자드 '오버워치' 국내 퍼블리싱 넥슨으로 이관 확정
-
7
엘든 링 오케스트라 공연, 4월 6일 2차 티켓 오픈한다
-
8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
9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10
출시 12일 만에, 붉은사막 판매량 400만 장 돌파
많이 본 뉴스
-
1
마법소녀의 마녀재판, 공식 한국어 버전 출시된다
-
2
만우절 실수? 스태퍼 케이스 외전 '다이스 이터' 무료 전환
-
3
블리자드코리아 축소? 오버워치 넥슨 이관 둘러싼 우려
-
4
[이구동성] 상상도 못 한 퍼블리셔
-
5
붉은사막, 출시 2주간 매출 추정치 3,000억 원
-
6
던파 키우기·던파 클래식 포함, 넥슨 신작 파이프라인 공개
-
7
FTC, 카드사에 강력 경고... 스팀 '야겜' 규제 풀리나?
-
8
시프트업, '바하 아버지' 미카미 신지의 개발사 인수
-
9
데스 게임이 펼쳐진다, 소아온 신작 스토리 트레일러 공개
-
10
스팀게임을 패키지로 전시, 방 꾸미기 신작 ‘박스룸’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