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상동팔선전을 MMORPG로, '팔선녀' 안드로이드 론칭
2014.01.20 11:02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 구글 플레이 론칭한 '팔선녀' (사진제공: 티엘에스이엔티)
티엘에스이엔티는 자사의 게임 플랫폼 게임콕(Gamecoke)에서 처음으로 서비스하는 스마트폰 게임 무협 MMORPG ‘팔선녀’가 금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한다고 20일(월) 밝혔다.
KT올레마켓, 티스토어, 네이버앱스토어에서 서비스 중인 스마트폰 게임 '팔선녀'는 명나라 소설가 오원태의 역작인 ‘상동팔선전’을 바탕으로 환상적인 동양판타지 세계를 그려낸 정통 무협 MMORPG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화려한 그래픽, 다양한 던전 플레이 등 온라인게임에서나 볼 수 있었던 탄탄한 구성과 다양한 즐길 거리가 돋보인다.
특히 ‘팔선녀’는 검, 궁, 비수, 가야금 4개의 무기에 따라 직업별 특징이 명확한 캐릭터 육성과 펫 합성, 강화 및 성장, 다양한 던전, 길드전, PvP, BOSS전은 물론 랭킹전, 영지점령전, 선궁수비전 등 기존 스마트폰 게임과는 격이 다른 화끈한 전투와 방대한 컨텐츠를 제공한다.
지난 16일(화) KT올레마켓을 통해 첫 서비스를 실시한 '팔선녀'는 런칭 1주일 만에 티스토어 마켓 무료 게임 다운로드 순위 1위, 네이버앱스토어 추천게임, 올레마켓 RPG게임 순위 1위를 기록하며 고공행진 중이다.
또한 '팔선녀'는 몰려드는 접속자들에게 쾌적한 게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신규 서버 '개봉'을 전격 오픈 했다. 이로써 '팔선녀'는 장안, 곤륜에 이어 개봉까지 총 3개의 서버를 운영하고 있다.
티엘에스이엔티 노철 부사장은 “정통무협을 기다려온 유저님들의 성원에 힘입어 KT올레마켓, 티스토어, 네이버앱스토어에 이어 구글플레이에도 팔선녀를 출시하게 되었다”며. “팔선녀는 자사의 플랫폼 게임콕에서 처음으로 서비스하는 타이틀로, 꾸준한 업데이트와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하여 유저님들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팔선녀'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팔선녀'의 공식까페(http://cafe.naver.com/eightfairies)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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