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진 300명 보유 게임사로... 게임하이, 넥스토릭과 합병 완료
2014.02.03 10:23 게임메카 정지혜 기자
넥슨의 자회사 게임하이는 넥스토릭과 합병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넥스토릭은 넥슨의 처녀작인 ‘바람의나라’를 비롯, ‘테일즈위버’와 ‘어둠의전설’, ‘아스가르드’, ‘일랜시아’ 등 다수의 MMORPG를 개발, 국내외에 서비스하고 있다. 해외매출 비중은 60%에 달한다. 작년 9월 발표됐던 합병이 완료됨으로써 게임하이는 300여명 규모의 개발진을 보유하게 됐다. 라인업도 늘어났다

넥슨의 자회사 게임하이는 넥스토릭과 합병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넥스토릭은 넥슨의 처녀작인 ‘바람의나라’를 비롯, ‘테일즈위버’와 ‘어둠의전설’, ‘아스가르드’, ‘일랜시아’ 등 다수의 MMORPG를 개발, 국내외에 서비스하고 있다. 해외매출 비중은 60%에 달한다.
작년 9월 발표됐던 합병이 완료됨으로써 게임하이는 300여명 규모의 개발진을 보유하게 됐다. 라인업도 늘어났다. 온라인 게임으로는 국내 최고의 FPS게임 ‘서든어택’을 비롯해 ‘데카론’에 넥스토릭의 라인업이 더해져 ‘바람의나라’, ‘테일즈위버’, ‘어둠의전설’, ‘아스가르드’, ‘일랜시아’ 등 MMORPG이 늘었으며, 모바일에서는 지난해 출시한 ‘몬몬몬 for Kakao’가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새로운 라인업도 준비중이다. 언리얼3 엔진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FPS게임을 ‘서든어택’의 후속작 개념으로 개발하고 있다. 모바일 신작 개발도 활발해 올해 3~4종의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예정이다.
게임하이 김정준 대표는 “넥스토릭의 우수한 개발 인력과 서비스 능력, 해외사업역량이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며 “신작 온라인 개발은 물론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업데이트와 모바일 신작 개발에도 한층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SNS 화제
-
1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2
네오위즈, 라운드8 스튜디오 중심으로 신작 개발 박차
-
3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4
데브시스터즈 1분기 영업손실 174억... 희망퇴직 실시
-
5
스타듀 밸리 개발자 “이혼·불륜 추가는 도덕적으로 반대”
-
6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7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8
이환, 서브컬처 GTA가 아니라 ‘서브컬처 붉은사막’에 가깝다
-
9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10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많이 본 뉴스
-
1
[오늘의 스팀] 슬더스 2, 논란의 ‘문을 만드는 자’ 삭제한다
-
2
펄어비스 '도깨비' 프리 프로덕션 단계, 핵심 자원 투입
-
3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자체 퍼블리싱한다
-
4
“부정적 스팀 평가 지워달라” 아웃바운드 개발자 논란
-
5
파랜드 택틱스 느낌, 국산 인디 '스타더스트' 29일 출시한다
-
6
대원미디어, 유희왕·디지몬 포함 카드게임 페스티벌 연다
-
7
‘마동석과 같이’ 어디로? 나고시 스튜디오 홈페이지도 폐쇄
-
8
검 만드는 소울라이크 '블레이드 오브 파이어' 스팀 출시
-
9
[이구동성] 중소에겐 너무 높은 ‘게임시장 의자’
-
10
스팀 컨트롤러, 떨어뜨리면 비명 지른다



